보이드 "데이식스 영케이·우즈 존경, 협업하고파"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Q5ZPsA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5377e635a04ba6632ab833e0a5759fd272009c687781bcba80dde1f6c62e0" dmcf-pid="Zmx15QOc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34543936grcy.jpg" data-org-width="620" dmcf-mid="HWOxQsu5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134543936gr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49cf3b6c64edf636448a817a3e8b575c92db6f21e30bfe502822dd26dcfbf" dmcf-pid="5sMt1xIk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를 앞두고 롤모델을 향한 존경심과 음악적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646a2f176ce0ae703730ef677bb0dfc350f40b52caf777f3c4ecec8099a942" dmcf-pid="1ORFtMCEyI"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보이드는 서울시 강서구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데뷔 기념 인터뷰에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설렘과 함께 자신들의 음악 세계에 영감을 준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9d0618e2752c1b7f85a1b85dfb348ab97a94eba43a105871843e9a1fd1dd260" dmcf-pid="tIe3FRhDWO"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정지섭은 팀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 "머신 건 켈리에게 큰 영감을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평소 하고 싶은 장르가 많았지만 특히 팝 펑크를 시도해보고 싶었다"며 "대중분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팝적인 요소를 가미하면서도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있는 록의 요소를 녹여내는 것에 집중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f5f313bcd24f2439cef908f114bba955c87f7db1a686f6f485c9d3a3dfe2cb" dmcf-pid="FCd03elwls" dmcf-ptype="general">건반을 맡은 케빈박은 사운드의 확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파란노을(Parannoul) 선배님처럼 혼자서 프로듀싱을 도맡아 하며 슈게이징 장르를 구현하는 음악에 감명받았다"라며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주는 듯한 풍성한 건반 사운드를 통해 천국이나 우주가 느껴지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7cd58f5112cdce08a118332c3f222318a01a797f9efebbb23fc1392ec0c41a" dmcf-pid="3hJp0dSrSm" dmcf-ptype="general">또한 케빈박은 데이식스 영케이를 롤모델로 꼽으며 "노래와 악기 연주 실력은 물론, 수많은 곡을 써 내려가는 그를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저 역시 다른 아티스트에게 곡을 선물해 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고, 영케이 선배님과 컬래버레이션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영광일 것 같다"라며 눈을 반짝였다.</p> <p contents-hash="cdffc8044412550edd1df02938c61400d6cdd2c224ad5b96622863483c08eb8f" dmcf-pid="0liUpJvmSr" dmcf-ptype="general">보컬 조주연은 선배 가수 우즈(WOODZ)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조주연은 "우즈 선배님은 제가 배우고 싶은 소리를 내시는 분이다. 노래를 너무 잘 부르실 뿐만 아니라 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톤을 가지고 계셔서 매일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며 연습한다. 그의 곡 '드라우닝(Drowning)'을 제일 좋아한다"라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1순위로 협업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5d1405fa16d6b628f0a1e99a051463786b29e1196e49f716a92454b96c574a" dmcf-pid="pSnuUiTsCw" dmcf-ptype="general">한편 보이드(V01D)는 3월 3일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3월 11일 미니 1집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9ab8475a33e4f99e5a40b90d34924c97cb93bc7f015e7f968a95a1dfdd6b688" dmcf-pid="UvL7unyOl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IX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803ff5f047fb0764f5e33938e8e918a0f653200d93eb09bcf173587962987524" dmcf-pid="uFr68w0Hy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보이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3mP6rpX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亞 두 번째 쾌거 02-26 다음 박찬욱, 칸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한국인 최초 쾌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