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새로운 꿈 생겼다…“서장훈·안정환처럼 방송인 되고 싶어”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p1JSKp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5f5e31f617fdaf289d4d9301ad90b190aa7d348841d884b5462fae763bc76" dmcf-pid="6sUtiv9U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egye/20260226133447573ezox.png" data-org-width="938" dmcf-mid="47Ley2kL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egye/20260226133447573ezo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376cdaab61548d850126e91077bb65364408073d3b221ab5a788cf70fc7699" dmcf-pid="POuFnT2ucy" dmcf-ptype="general"> 최근 야구 선수 현역 생활을 정리한 황재균이 방송을 통해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히고 왕성한 예능 활동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7bd057565e5597bd74759f66325da442134b376106e46a319088fde5e0e12d8b" dmcf-pid="QI73LyV7aT"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영규, 황재균, 전 야구선수 유희관,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2d9cbca2aaac9d11ebc4af2194b5c72fd96d6040a1ecc85b52381f661a9c19" dmcf-pid="xCz0oWfzav" dmcf-ptype="general">이날 황재균은 전격적으로 은퇴를 발표하게 된 배경과 그 순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오랜 기간 KBO리그를 대표하는 내야수이자 중심 타자로 활약해 온 그는 “작년 12월 20년 간 해왔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36c4c9ff0e0e863539f353f8a9c3bb632aadc80f905676c38384b224a8782c" dmcf-pid="yX62r0J6aS" dmcf-ptype="general">선수 생활을 마무리 한 이유는 “1군에서 뛰면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구단에서 붙잡기도 했지만 지금 시점에서 은퇴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p> <p contents-hash="c6caf0da52d5fd86a30fafd6ccb3d0c504b31e2367fb3b898a16f56d95e257ab" dmcf-pid="WZPVmpiPkl"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구단에서 잡았다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며 황재균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b3f510207d541a14ccaeba62b533e3f48ed71c81f28ee8fc64b720463150757" dmcf-pid="Y5QfsUnQch"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겨울 시기에 야구 선수는 따뜻한 나라로 전지훈련을 가는데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울 때 한국에 있다”며 어색하다는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전지훈련 가는 후배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고 배웅했다는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47bf5ab254f6de14feb30f3ea11cf9903de1439a7489332fe9f3afa33a3b2f" dmcf-pid="G1x4OuLxcC" dmcf-ptype="general">은퇴한 이후 예능에 도전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그는 “야구 선수촌에서 은퇴하고 예능 선수촌에 입단했다”며 “앞으로 서장훈 선배님하고 안정환 선배님처럼 운동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자리 잡는 게 꿈이다”고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4e97e75151efcaf0765c1bea8f8133bf08dada346a6770c112e8d523b1db44b" dmcf-pid="HtM8I7oMAI" dmcf-ptype="general">포부에 걸맞게 황재균은 MC 김국진의 대표적인 예능 영상 중 하나인 ‘촛불 퍼포먼스’에 직접 나서며 예능 활약에 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1480287acf3736d5ec2b8a6d65b6c7a94d124dfb216361b59f991d166f2120e" dmcf-pid="XFR6CzgRNO" dmcf-ptype="general">그라운드를 떠난 뒤 새로운 출발선에 선 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Z3ePhqaejs"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AI랑 대화하며 쇼핑하세요…네이버 쇼핑 앱에 ‘AI 에이전트’ 출시 02-26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소이현 VS 윤서아, 부모 자식 세대 동상이몽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