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하루, 동명이인 MC하루에 상표권 침해 제기…"심각한 오인과 혼동 발생" 작성일 02-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cgqgGh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32c24afbfb6650b6c77164a853bb14f8c8f7f63b959eabad70ce07fb65380" dmcf-pid="G2kaBaHl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하루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32650545dmau.jpg" data-org-width="600" dmcf-mid="WpyhehB3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132650545dm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하루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b62c3f33bf96a240804848307fc6c7415c493c8adef0dfdd6eb442d603524" dmcf-pid="HVENbNXSS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MC하루(본명 조하루)가 동명으로 활동 중인 MC하루(본명 남상완)에게 상표권을 침해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255ea6214f8c3aa2f307785520d0fd1ef75145bcb4d395200b93ea7bc9856c6" dmcf-pid="XfDjKjZvyB" dmcf-ptype="general">26일 MK스포츠에 따르면 MC하루는 최근 동명인 'MC하루'로 활동 중인 남상완에게 상표권 침해 및 부정 경쟁 행위 중단 요구 등에 대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6b5feec107c1f6c8492e810cd715e80baf5a8908b3aa770ff2bd863420533d02" dmcf-pid="Z4wA9A5Tvq" dmcf-ptype="general">그는 내용증명을 통해 "동일한 'MC하루'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운영하며 행사 진행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 등 동종의 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는 상표법 제108조 제1항 제1호에 따른 상표권 침해 행위이자 형사처벌 대상인 상표 침해죄(상표 법 제230조)에 해당하며, 부정경쟁 방지법 소정의 부정경쟁 행위에도 해당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30f16a3cccff9d236df41cb1af06b38afa2276d1cb9fae0ed54cacde36c619a" dmcf-pid="58rc2c1yWz"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무분별한 표지 사용으로 인해 실제 시장에서는 심각한 오인과 혼동이 발생하고 있다. 섭외 과정에서 섭외 연락을 잘못하기도 하는 등 막심한 경제적 손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과거 수차례 지인 등을 통해 명칭 사용 중단을 정중히 요청하였으나, 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지속해왔다. 이 행위는 단순 과실을 넘어선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권리 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한다"며 남상완 측에 'MC하루' 명칭 및 유튜브, SNS 채널명 변경 등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a9b166c3696d799565c2ce0ac09770f11d18ff78c10ffa69bbd97d3726dd8d4" dmcf-pid="16mkVktWv7" dmcf-ptype="general">MC하루는 주로 연예계 쇼케이스와 팬미팅 관련 콘텐츠, 방송, 각종 행사 진행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행사를 담당하게 된 아티스트의 섬세한 사전 조사로 '아이돌 전문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tPsEfEFY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훈아보다 많이 받기도”…박영규, 80년대 전성기 시절 수입 ‘깜짝’ 02-26 다음 [속보] 박찬욱,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한국인 최초-亞 두번째 쾌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