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문상민과 로맨스? 진짜 사랑에 빠지는 줄" 작성일 02-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 출연<br>첫 로맨스 영화 '파반느' 비하인드 방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7Mc5x2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31de11ab150ff44b3c070f96d388708c24c56ccd705d2055bc931a38b3cd4" dmcf-pid="yBkWunyO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아성이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 러브라인을 그린 문상민과의 연기 호흡을 전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21944846yehy.jpg" data-org-width="640" dmcf-mid="QlghtMCE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21944846ye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아성이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 러브라인을 그린 문상민과의 연기 호흡을 전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8de099bcbe7587d3a624f1458fc958dcbfe3cbb515da56fdc01ec02ca693e" dmcf-pid="WbEY7LWInR" dmcf-ptype="general">배우 고아성이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문상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beb576b4887e0b743d9bbfd0316bfeaf7d68ea9782b03b3ef0a53c4c0d50001" dmcf-pid="YKDGzoYCM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 영상에는 '파반느'의 주역 고아성과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본격 멜로 연기에 도전한 고아성은 "극중 미정과 경록은 서로를 경계하며 관계를 시작한다"며 "그래서 문상민 배우와 초반에 너무 빨리 친해지면 안 될 것 같아 일부러 거리를 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a331ba9f6f943dbb9d55dd48f519a35ff4eb78ce4fe789d85696f7ee5a05a0" dmcf-pid="G9wHqgGhn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로맨스 호흡을 맞추며 과몰입했던 순간도 전했다. 문상민은 "관계가 가까워지면서 경록으로서 설레는 건지, 문상민으로서 설레는 건지 헷갈릴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고아성 또한 "작품에 과몰입하는 편인데 촬영이 끝난 뒤에도 문상민의 큰 키가 잔상처럼 남았다"며 "내가 진짜 사랑에 빠진 건가 싶을 만큼 진하게 연애를 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1fa6f9d5924bfe6bee7a788c8984aa09eb04ef50fb47d0b96358a8d6df2a59" dmcf-pid="Hfs5KjZviQ"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고아성은 "고전 멜로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고 했고, 문상민은 "멜로이면서도 트렌디한, 명품 빈티지 같은 영화"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0e77242f3a075378bdc3d011a691f61e36671736c4d5f694a756a227ebce84a" dmcf-pid="X4O19A5TJ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Z8It2c1yL6"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공주' 소영, 4월의 신부 된다…조용히 결혼 발표→'인생 2막' 시작 02-26 다음 “더 큰 증오로 하나 됐다” 동남아 거주 외국인들이 본 ‘반한(反韓) 기류’ [스경연예연구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