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동계체전 하프파이프 3위 작성일 02-26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밀라노 빅에어 이어 국내 무대 출전…최가온은 부상으로 불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6/0000387492_001_20260226122012263.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전국동계체전 하프파이프에서 3위를 기록했다.<br><br>지난 25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여자 18세이하부 경기에서 유승은은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55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 가운데 빅에어와 슬로프스타일은 열리지 않고,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채점하는 하프파이프만 개최됐다.<br><br>유승은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br><br>이번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하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세화여고)은 올림픽에서 입은 부상 여파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6/0000387492_002_20260226122012299.jpg" alt="" /></span><br><br>최우진(서울고)은 하프파이프 남자 18세이하부에 출전해 83.3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림픽 하프파이프에 출전했던 이지오(양평고)는 80.66점으로 2위, 김건희(시흥매화고)는 7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br><br>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6위를 기록한 이채운(경희대)은 하프파이프 남자 일반부에서 63점을 받아 이준식(경기도체육회)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br><br>사진=유승은 SNS, 연합뉴스 <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 AI 학습 저작물 ‘공정이용’ 가이드라인 내놨다…후속 제도도 속도 02-26 다음 "누구도 가지 않는 길 간다"...크래프톤,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