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자찬 연기력…‘월간남친’ 지수, 과연 노력이 재능을 이겼을까 [SS종합]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VAqgGh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2ca9374fcf790711e9dc90eb9cc94abd74d2e9a4e7a26bce791cd28c4dd95" dmcf-pid="tBfcBaHl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4318qymm.jpg" data-org-width="700" dmcf-mid="HabgUiTs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4318qy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885a3d3d78aac8022f296398b2c36dfb63956c7981ca603dd878869d61761" dmcf-pid="Fb4kbNXSv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지수가 또 한 번 주연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숱한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던 지수다. 김정식 감독은 “지수의 노력이 재능을 이겼다”고 자화자찬했다. 과연 이번엔 ‘발연기’ 꼬리표를 떼고 정면승부에 성공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9b75504423227508a3ee1006f52fac11b419e5739ece0740688fee85077f9bea" dmcf-pid="3K8EKjZvWs" dmcf-ptype="general">지수는 26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 작품을 보시고 제가 ‘착붙’ 캐릭터랑 잘 만났다고 얘기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fc555301002cf7bcbb07198261daf654975fee3a805dce51f9bf6411b6e8b" dmcf-pid="0yZ8y2kL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월간남친’ 지수.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5705hyim.png" data-org-width="700" dmcf-mid="XB56WVEo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5705hyi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월간남친’ 지수.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7a727887a1eb42d729009b119a512e56b53e100fc4d41dd1a19c250b04a1d" dmcf-pid="pW56WVEovr" dmcf-ptype="general"><br>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3월 6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9b6b8125f630aa9731b698dca90373fce0c3627a81f660894c1cfaa5accc015" dmcf-pid="UY1PYfDgvw" dmcf-ptype="general">앞서 지수는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 세계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이다.</p> <p contents-hash="f36f6e26ed4e9a8e8e2818cc7376c0eae4e49940a7b5e617d6e70511bfab13c0" dmcf-pid="uGtQG4waWD"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수는 2021년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데 이어 ‘뉴토피아’ 등에 출연했으나 매번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특유의 발성과 발음 등이 매번 문제로 꼽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78275755cb121df5c85fb3790ad037510981873e44dbc97189e6bab6061ad" dmcf-pid="7HFxH8rN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사진|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6057cvgm.png" data-org-width="700" dmcf-mid="ZJAHLyV7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6057cv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사진|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539a2e05d90b24cbbb285ac80680c1137a103e142d3fe82a7a60b164b696da" dmcf-pid="zX3MX6mjCk" dmcf-ptype="general"><br> 다만 지수는 연기력 지적에 대해 “매 작품마다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되니까 이번에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저와 같은 나이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까 조금 더 저한테 맞는 옷처럼 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04012c3d2131b5c7f5b2feca712894fd4900d454f78c3d202cde04c9cfd03e" dmcf-pid="qZ0RZPsATc" dmcf-ptype="general">지수는 이번 ‘월간남친’에서 자신의 ‘현생’과 맞닿아있는 ‘착붙’ 캐릭터를 예고했다. 지수는 “대본을 처음 볼 때부터 가상 현실이라는 이야기가 먼 미래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더라”며 “미래가 저와 나이대가 비슷하고, 고민하고 헤쳐 나가는 부분들이 공감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164fb61d540bd74e8e53593fea881847516aac6dd97340bf01362fcd0845d6" dmcf-pid="B5pe5QOcTA" dmcf-ptype="general">또한 지수는 “서미래는 사랑에 실패하고 상처받은 뒤에 일에 집중해서 현생을 살고 있는 캐릭터다. 자신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긴다. 워라밸을 챙기며 살다가 가상현실 속에서 삶의 방식을 배워나가는 입체적인 인물”이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7e88f068954b4a7cc3089d534b729891e794b39cb629a793dfdd353617ab3319" dmcf-pid="beoTehB3Wj" dmcf-ptype="general">이어 “확실히 성격적으로도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게 저와 닮아있다. 제 나이대 분들이 고민하는 것과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많은 분이 미래를 보고 공감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d7d21ebe5a65646d616062c9e7894db3eec43a0560372415be2e91e631d91b" dmcf-pid="Kdgydlb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월간남친’ 지수.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6444dtwg.png" data-org-width="700" dmcf-mid="5udCPmUZ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120226444dtw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월간남친’ 지수.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f3e9b5bb1dc85227888f4766880f384b139a1ec9cc2fc29fd3df938ab547c" dmcf-pid="9JaWJSKpTa" dmcf-ptype="general"><br> 미래의 상대역이자 직장 동료 박경남을 연기한 서인국은 “이번 작품으로 지수를 처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며 “대본 속 서미래보다 지수가 만든 서미래가 더욱 더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고, 힘들어 보이는 부분들을 잘 만든 친구라고 느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1b9e2d8338505c660b42992ffbbc6ef9b924facd01aab6efa6b39ada3b88efc" dmcf-pid="2iNYiv9UC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여전히 연기력은 풀어야 할 숙제다. 김정식 감독은 “지수가 노력을 정말 많이 했다. 여러 캐릭터와 여러 설정을 잘 소화했다”며 “드라마 속 캐릭터가 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만 배우 지수가 성장하는 모습들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재능보다 노력이 이겼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13d138292793252481bcb8a243bb33a4247b719fc4f4a9fe7bd8e0bb5e0782" dmcf-pid="VnjGnT2uSo"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정식 감독은 지수에 대해 “왜 이제 ‘로코(로맨틱 코미디)’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로코 여신’ 수식어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지수 역시 “원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드유스, 3월 12일 컴백…색다른 콘셉트 변화 예고 02-26 다음 ‘팬 무시 논란’ 김준현 타격 없다…‘편스토랑’ 메뉴 출시→‘어서와 한국은’ 터줏대감 복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