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첫 방송, 水 예능 전체 1위…분당 최고 시청률 7.2%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Ug3elwgT"> <p contents-hash="7199f8f0489684806acc3da9c3d94b3faed3985e54209f6986f711a13f0e711c" dmcf-pid="GSQh8w0Hjv" dmcf-ptype="general"><br><strong>무명 도전자 무대 최초 공개<br>3월 4일 오후 9시 40분 2회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8fd9f03cd200d1b70c5bf5190ce5696faa368f06c6614e0974dc5448d0eb9" dmcf-pid="Hvxl6rpX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회만으로 수요일 예능 전체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20442721snuz.jpg" data-org-width="580" dmcf-mid="W0mzDFe4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20442721sn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회만으로 수요일 예능 전체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10e67ccf7fe9e355bf66cb222ccf6425731f7c639ac254e1e736a7cf31efdb" dmcf-pid="XTMSPmUZgl"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무명전설'이 수요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70a67cbd8635b22c1c42315b7aac76730bd02ef7853cad7c618522d1866951d8" dmcf-pid="ZyRvQsu5ch"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회에서는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ef05f3073c6086cacd1e685d45d1abce9bcec4b348ec95185300a45cccf283e" dmcf-pid="5WeTxO71o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7.21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일 뿐만 아니라 수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 중 제일 높은 성적이다.</p> <p contents-hash="edfe0e6aed71a71676b64e8f75f4ec81bcfef259c49a891180c1f5a471a485d5" dmcf-pid="1YdyMIztjI"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에 도전장을 내민 99명의 무명 가수들은 서열탑 1층부터 5층까지 인지도 순으로 자신의 자리에 섰다. 이어 한 명씩 런웨이를 돌며 시청자에게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8b9f81ac2e89b93e929a25ef34f194b9aa9cf30f140c28b60b67eea0e0accf0e" dmcf-pid="tGJWRCqFAO" dmcf-ptype="general">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이우중은 권총 소품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12개의 탑버튼을 받아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선수 손흥민 닮은 꼴로 눈길을 끈 김성민은 현역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무명전설' 최초 올탑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d8ebbea78bb5a8017d75b1c7cb40b14c8ad93d9693f989d75a3eee96e846c99e" dmcf-pid="FHiYehB3Ns" dmcf-ptype="general">소방 안전 점검원으로 일하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이대환은 농익은 가창력으로 인생 첫 무대부터 팬클럽이 생기며 올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c7c49c69ffd4f7e10744106910e52dcbcf86942fd8e36394581c8709851269c" dmcf-pid="3XnGdlb0jm" dmcf-ptype="general">가족들이 자신의 꿈을 반대해 몰래 경연에 참여했다고 말한 한가락은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를 펼쳐 올탑을 기록했다. '무명전설'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한 한눌은 트로트를 향한 진심을 노래로 증명하며 올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d7b0e2d13e27fcb9ca04dd91851e58b1e74040344ece4480ff1b01052b59b7c" dmcf-pid="0ZLHJSKpor" dmcf-ptype="general">JYP 1호 트로트 가수 연습생 출신 최종원과 성악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마르코는 각각 11탑, 12탑으로 예비 합격에 올랐고 이희두는 나이를 잊게 하는 깊은 보컬과 완급 조절로 올탑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00ae50fbfd1c6a9b8de13a61850fad16cc2140a9093b413d9b79a6a64bfd53d" dmcf-pid="p5oXiv9UAw" dmcf-ptype="general">트로트 신동으로 명성을 얻었던 김태웅은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은 무대로 객석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올탑을 받았다. 이루네는 여유로우면서도 매혹적인 무대를 보여줬지만 남진이 몰입한 나머지 버튼을 누르지 못해 12탑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ff258135397f62b03b7a41e097fb2c465ac10ec1546b3b20361dcb4799a3934" dmcf-pid="U1gZnT2uAD" dmcf-ptype="general">14년 차 무명 가수 지영일은 네 차례 데뷔와 20회 이상 오디션 도전 끝에 선 무대에서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올탑을 받았다. '아침마당' 5연승 경력을 보유한 하루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무대로 기립박수를 받으며 올탑의 영광을 누렸다.</p> <p contents-hash="0a6ada55ac26d88902cdc26b3843db5611a3d7ceb777e585122b2b81cde2c2e6" dmcf-pid="uta5LyV7jE"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2회는 오는 3월 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0746585c373be16ba7369671616ac777d0e0b8088d3b63b173824d0ec09dd6f8" dmcf-pid="7sVrKjZvNk"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zOfm9A5Ta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여신 원합니다"…'월간남친' 지수, 이번엔 합격점 받을까 [종합] 02-26 다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에 “비 그칠 때까지 옆에 있어줄 수 있다” 설렘 폭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