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홀딩스 윤윤수 회장, 일선 물러나 명예회장 추대 작성일 02-26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26/0002773471_002_2026022611541456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미스토홀딩스는 윤윤수(사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샐러리맨 신화’이자 인수·합병(M&A) 귀재로 평가받는 윤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과 경영 철학을 계승하기 위한 취지다.<br><br>윤 명예회장은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세계 1위 골프 브랜드 타이틀리스트 등을 보유한 아쿠쉬네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를 연 매출 4조5000억 원 규모로 성장시켰다.<br><br>윤 명예회장은 모교인 서울고와 한국외대에 수십 년간 기부를 실천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후원과 장애 학생 체육 행사, 캄보디아 식수 지원, 유엔난민기구 아동 교육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도 참여했다.<br><br>윤 명예회장은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 중장기 비전과 글로벌 전략에 대한 조언자 역할은 이어갈 방침이다. 미스토홀딩스는 앞으로 윤 명예회장 장남인 윤근창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윤 대표는 2007년 미스토 USA 입사를 시작으로 북미법인 최고재무관리자(CFO) 등 글로벌 주요 법인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병원서 찍은 게 아니라니…5000광년 떨어진 우주서 포착한 ‘투명한 두개골’ 비밀은? 02-26 다음 아이브 장원영, 공주 졸업 선언 "퀸으로 거듭날 것"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