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 안 통했다…하이브, 법원에 292억 공탁금 납부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cPlBNd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49beb1cdd62a141d32ee0bd28359c33a4eb8384213443f34ac1f341bb8e41a" dmcf-pid="1OkQSbjJ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방시혁 의장,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14640309nvqe.jpg" data-org-width="550" dmcf-mid="ZdibDFe4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14640309nv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방시혁 의장,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f93c071be8c6c7e0ef4a4d28ea2e037dbdb7e84012da49d9ee0951f85ad67" dmcf-pid="tIExvKAit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의 풋옵션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이는 판결 가집행을 막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4fc61cc663d90229f1811f90d4752f6eef907fb0d3938df2640758fdc3a8882c" dmcf-pid="FCDMT9cnGw"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0e2a4d1662f688e7a89683d7b9727391e8b6f012a2fe87b3652deb3e80b7e738" dmcf-pid="3hwRy2kLXD"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p> <p contents-hash="43af65d5301842056ea99f06a2b1f54c29240ad83446c5aacd4d55a68d55e6d8" dmcf-pid="0lreWVEotE"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지난 19일 항소장과 함께, 항소심 선고 전까지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9cffcac0a62a7ac8f68e500391684ad882ee65851ad689c2ae07236f1f5a2033" dmcf-pid="p1WcpJvmHk" dmcf-ptype="general">법원에서 이를 인용하면서, 항소심 판결 선고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은 정지됐다.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가집행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패소한 측에서는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보증 성격의 공탁금을 납부한 것이다.</p> <p contents-hash="4638834831d7cb5c093f6eda08c3b2ed6d6e844bc55163dcd1181a398546d8e7" dmcf-pid="UtYkUiTs5c"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게 1심 승소로 받을 256억 원을 받지 않을테니, 하이브가 진행 중인 모든 법적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e31970691bd7f99640b75262b119b13ae0b87359baae596e6b08c16b025450" dmcf-pid="uFGEunyOZ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4cc79cef35c3bd56514b7c1b7956ae602f776cdcdcdea72286fedef8afdd1007" dmcf-pid="73HD7LWItj"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1cm' 문상민, '163cm' 고아성 앞 문짝남…"과몰입 해 진짜 설레기도" (하지영) 02-26 다음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플러팅? 내밀 건 재력 뿐이었다"('라디오스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