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 송지효, 목격담 확산... "건강 우려" ('컬투쇼')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 송지효와의 등산 일화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hMRCqF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00aa1348975f7ad6a020c6797bc0547428e3482f03f1770dd62f9f517c0ce" data-idxno="668017" data-type="photo" dmcf-pid="HISedlb0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13524997dnxf.jpg" data-org-width="720" dmcf-mid="yBDNjXPK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13524997dn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f1f327f819128c8b66e9af46dcfc27cb5fc45ee1c6eb112d0fb3f9b39ab37b" dmcf-pid="ZhTJiv9UiF" dmcf-ptype="general">(MHN 최채원 기자) 가수 뮤지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송지효와의 등산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4dc1380f9bf7e878ca35726f7636f00fd405bcb966b69999076cc53425a52e" dmcf-pid="5lyinT2uRt" dmcf-ptype="general">25일 스페셜 DJ로 출연한 뮤지는 한 청취자가 봄철에 즐기는 별미로 '등산 후 진달래꽃을 띄운 막걸리를 마시는 풍습'을 언급하자 "저희도 유세윤, 송지효, 양세형 씨와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하러 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c605159792abbdf2b9a6ea719600700bd2f24d3b0eaa327f01da83393cbed7" dmcf-pid="1SWnLyV7i1" dmcf-ptype="general">하지만 뮤지는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모를 정도로 내려오면 다 인사불성"이라고 털어놨다. 김태균은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맞장구쳤고, 뮤지는 "그거 먹으러 산 가는 것"이라며 농담 섞인 답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749d4fa02bead4670311be102c61f2b60936bae0dccb4756f3a19354e9fd7" data-idxno="668019" data-type="photo" dmcf-pid="FTGogY4q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13526287jdjo.jpg" data-org-width="720" dmcf-mid="Wr0Dw3d8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113526287jd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d12d0735876b5f0d70fc7be34233cc45ce33e0b316c9e7eb19fa8b6703e1b1" dmcf-pid="0WXaNH6bn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의 언급은 송지효의 '애주가' 면모와 연결돼 더욱 주목받았다. 송지효는 지난해 자신의 개인 채널에서 솔직하게 음주 습관을 밝힌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셨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버티고 반찬 대신 술로 식사를 대신한 적도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31534693f14fdfc02b417d682228954892e50209e893dd2e213c56b17a7173d" dmcf-pid="pbVTy2kLnG"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엔 맥주 4~5캔 정도, 요즘은 맥주 두 병과 소주 한 병 정도를 마신다"라고 자신의 주량을 설명했다. 제작진이 과거 "둘이서 소주 8병을 마신 적도 있다"라는 기사 제목을 읽어주자, 송지효는 "젊었을 때 이야기지만 사실이다"라며 웃으며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36faf5859293d6612f06bddeb81666cb8c5a92d0a13682b76a94735b97b1bb2" dmcf-pid="UKfyWVEoiY"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송지효는 "술 끊을 생각이 있냐"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없다. 절대 없다"라고 답하며 확고한 음주 취향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3ccbf0cdee4ced2b0588d39a9da2b2d666c361f90c56281a27e513c5eec9ab" dmcf-pid="u94WYfDgnW" dmcf-ptype="general">송지효의 음주 고백은 그의 털털하고 솔직한 이미지와 겹치며 대중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일으켰다. 많은 팬들은 그의 솔직함에 응원과 웃음을 보내는 반면, 일부는 과도한 음주 빈도에 대해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728YG4wae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7ff6bb2b768b12b96b6e268ca5e4d2a1b2803194ce6b7173fb1741504c55d29" dmcf-pid="zV6GH8rNiT"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송지효 개인 채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RUDE!'로 최고 기록 경신…본격 행보 나선다 02-26 다음 ‘월간남친’ 지수 “평소엔 집에 있는 거 좋아하는 ‘집순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