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코요태 상견례서 “신지 이 친구” 말실수 끝…“내가 봐도 이상, 고치겠다”(어떠신지)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sV6rpX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6fc7f22c31064f25586f62d2ec4506cba72567d9c08e75dc321bf049469b1" dmcf-pid="H5OfPmUZ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신지 문원/뉴스엔DB, 문원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10424357ijgx.jpg" data-org-width="640" dmcf-mid="WfNUqgGh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10424357ij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신지 문원/뉴스엔DB, 문원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0ea04148aae9c75444752a3be125bbdfb8af63981b025679d5ff7f23662ac" dmcf-pid="X1I4Qsu5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어떤신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10424544caem.jpg" data-org-width="689" dmcf-mid="YQvxdlb0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110424544ca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어떤신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ZtC8xO71y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8263cefc46fa460f08394d88c741ee726589c0d0e479c2a71818c693540f5d0" dmcf-pid="5Fh6MIztvK" dmcf-ptype="general">문원이 말 실수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54043600d7d52afc6bd36358c069f4c7ab7a24d9e8d2d8d3b956c96038935b5" dmcf-pid="13lPRCqFCb" dmcf-ptype="general">2월 25일 채널 '어떤신지'에는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b8306aeb991f2a2c6aab172af34b5a08610a186b2db41c06296fc589f3dce59" dmcf-pid="t0SQehB3SB"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신지와 문원은 2026년 버킷리스트를 적었다. 그러다 문원은 "책을 읽고 있다"라고 근황과 바람을 밝혀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125f860e4701c8015da760888562f9d1ea45d203adbfa73b5603a47137b7119" dmcf-pid="F0SQehB3yq" dmcf-ptype="general">그는 "말을 할 때 제가 아는 건 많은데 나올 때 이상하게 나오더라. 그걸 좀 고치고 싶다"라고 했고, 자막에는 "하고 싶은 말과 다른 의미로 얘기를 한 적이 많았던"이라는 내용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426259eca5adb8690db46d74298d99352b74aefba6cb97c594bfd3477a24158c" dmcf-pid="3pvxdlb0Cz" dmcf-ptype="general">문원이 "소리내서 책 읽기?"라고 하자, 신지는 "그건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제가 종민 오빠를 봤어요. 그 오빠 아직도 책을 소리 내서 읽지 않으면 읽지 못해요. 물론 말하는 게 많이 좋아졌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0cdfefe30cbcdd3aa6f0598679488ba2576217d9ada5c1849d18435555e474d" dmcf-pid="0UTMJSKpl7"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 예정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b480ce212351e3250872067632f9eb35b01307817c99d5aea38321ac4d920c3" dmcf-pid="puyRiv9USu" dmcf-ptype="general">첫 발표 당시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에게 문원을 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나, 7살 연상인 신지를 “이 친구”로 표현하는 등 문원의 발언 및 태도에 대한 비판, 사생활과 관련된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코요태 소속사는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b264e4593a95ff60da020ed24c144ac7d1070b288defb76ae5d58e2a000d3f" dmcf-pid="U7WenT2uWU" dmcf-ptype="general">문원은 신지 채널 영상을 통해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 그리고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 씨가 정말 많이 도와줬고 많이 토닥여주고. 굉장히 고맙다. 자기도 힘들텐데”라며 “그때는 ‘이 친구’라고 했다. 저한테 어려운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얘기를 잘 생각하고 갔어야 하는데 써간 것만 믿고 말을 하려는 마음에 그때는 참 미숙했다. 근데 그때 이후로 많이 배웠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1cc3ed52f6c4c64869e7c550b9453866f9a7dd46de0ae4f8b4473324cdfad6" dmcf-pid="uzYdLyV7Tp"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신지는 자필 편지를 통해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16334cb537d98b526591e2f1794d8732f13c8d49aaecfd609c107fbdb96deb" dmcf-pid="7qGJoWfzS0" dmcf-ptype="general">신지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c00d5f4395589da8e3f8945ef19957708bcf2fd92ace0c72dfdacc855d5a6b2" dmcf-pid="zBHigY4qS3" dmcf-ptype="general">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 앞으로 가수 신지로써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qbXnaG8Bl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0SQehB3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배인혁 사귀나? 옆집 아저씨 김인권, 쉴 틈 없는 오지랖 (우주를 줄게) 02-26 다음 하정우, 충격적 삭발 머리 숨겼다..영끌한 '건물주'로 컴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