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4혼 후 얻은 의붓딸, 육사 자퇴 후 한국외대 입학 아쉬워"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VSWVEo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a80a97e7b81855607ec82883ff64d555875d72b0952483a79b1e0c6f7c749" dmcf-pid="9dD94D3G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10528153ztxi.jpg" data-org-width="540" dmcf-mid="q5auBaHl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10528153zt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af9f2217dbc03b3d0e940f5b31baa6f7cc43547e2d5b2b454b3009e6a5b558" dmcf-pid="2Jw28w0H3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영규가 의붓딸이 육사 자퇴 후 한국외대를 다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74050873dc641c9b8c6000308b8d087dab8fe61582ed54b844e0d83b15d49a" dmcf-pid="VirV6rpX7C"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한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c53bedcda727d628fd99721d0f2967a65ea2b7a09584591d9d32824209cbbcb8" dmcf-pid="fnmfPmUZUI"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4혼 후 얻은 의붓딸에 대해 "원래 무용하다가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무용만 했던 애니까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1bc9415f34b6a879ba69ab6631188a6a19fd17f19c99b2f68bdfe9686ba62b" dmcf-pid="4Ls4Qsu50O"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5~6년 동안 같이 공부하면서 옆에서 응원해 줬다. 이후 육군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며 "육사는 우리 때만 해도 굉장히 가기 힘든 학교였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공부시킨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a6cbfe80f41cc706c8ffbaf4c7632ff25988ec62366f37d5957590e5597aed2d" dmcf-pid="8oO8xO713s" dmcf-ptype="general">그는 "합격 후 훈련받으러 가야 했다. 그런데 훈련 들어갔는데 며칠 후 딸이 전화가 와서는 울면서 안 맞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학교를 나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5450f84de1beace4b7bd169035941824e419eb65b0d81986e366c5c92dcb22" dmcf-pid="6gI6MIztzm"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딸이 다시 입시를 준비했고 현재 한국외대 반도체공학부에 합격했다"며 "내가 아들이 있었으면 육사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육사를 못 간 게 마음이 안 좋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dfbd02537cf3b09d802e2aaff0fb7deb2d2cdefd0d14d6b448da4341ae6d6" dmcf-pid="PaCPRCqF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10528349iqpp.jpg" data-org-width="540" dmcf-mid="B3TenT2u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110528349iq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cd37b0a2787b7d8116cd56c9fcc5378fac0aae7175ef3714d6fc395e5609ac" dmcf-pid="QNhQehB3Fw" dmcf-ptype="general"> 또한 박영규는 25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플러팅'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처음에 내밀 건 재력뿐이었다"라는 솔직한 멘트로 토크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caa2476001cecaa058a677530a754115cd3ed160790cc41805806de7838650" dmcf-pid="xjlxdlb00D"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가 자신의 대시에 처음엔 "놀리는 줄 알았다"라고 느꼈다며, 나이 차와 유명세 때문에 생길 수밖에 없었던 부담과 오해를 되짚었다. 그런 마음을 바꾼 결정적 계기로 '펜트하우스 계약'을 꺼내 들며, 통 큰 선택이 '진정성'으로 전달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18e625e816398ca4126486956b8f1bfb2aa87e1772524537f12bfcb64597d6" dmcf-pid="yDWJoWfzuE"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펜트하우스를 계약한 이유가 단순한 신혼집 목적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웃음을 키웠다. 박영규는 "아내가 그 회사 전략실장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실적'과 '진심'이 묘하게 겹치는 자기 중심적(?) 접근법이 MC들의 추궁을 불렀다.</p> <p contents-hash="901b0bd46e8b5754cd8ca4f3f1580b4bd239ffe2f2f14afb7eee004947f2c17c" dmcf-pid="WwYigY4q0k"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는 수입과 세금계산서까지 아내가 관리한다며 재산을 '100% 공개'했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궜다. '비자금' 이야기가 나오자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재방료 질문이 이어지자 "그만 좀 해"라고 버럭해 특유의 리액션으로 웃음을 완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건물주' 장성규, "아내가 집 인테리어에 1억 8000만원 썼다" 02-26 다음 빌 게이츠, '2차례' 외도 사실 인정…앱스타인 의혹은 부인 [할리웃통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