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이렇게 가도 될까” 박진영X김민주, 사랑이 다시 움직인다 (샤이닝) 작성일 0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kn8w0H31">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tEL6rpX35"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9a231078bbea9d484a1ce03aeeec0c185d28fb23d1b27346148e2061cb3e2" dmcf-pid="9FDoPmUZ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donga/20260226110728659uv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tEL6rpX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donga/20260226110728659uvu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23wgQsu5U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db2c4c4f95d3416d6b01667f143eff53b295a49ef750e233360f567a78acde5b" dmcf-pid="V0raxO71zH" dmcf-ptype="general">오래도록 서로의 이름을 가슴에 품어 온 박진영과 김민주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p> <p contents-hash="9c4bf826444af6451540d569331022c79568a1c82f3501835e6547b7e07f8cdb" dmcf-pid="fpmNMIztUG"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 누구나 가슴에 품고 있을 첫사랑의 감성을 건드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5e325065cbf142205f529350fce4289a2283dc84e253b8b485ce01b970d8bd4" dmcf-pid="4UsjRCqFFY"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한강 다리 위에서 전화를 받는 연태서(박진영 분)를 비추며 시작된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오랜만이네”라는 모은아(김민주 분)의 담담한 목소리와 연태서의 슬픔 어린 눈빛이 두 사람 사이 일렁이는 감정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3a1906d8b95b9d732f39642d81050c249314659b4e1ef2d5f3a0b73a375a5fb5" dmcf-pid="8uOAehB3pW" dmcf-ptype="general">이에 연태서와 모은아의 사연에 궁금증이 높아지며, 둘의 풋풋한 첫사랑 시절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은아는 전학 온 연태서에게 먼저 다가가 “넌 연태서, 난 모은아”라고 인사를 건넨다. 그 한마디를 시작으로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며 애틋한 추억을 쌓아간다.</p> <p contents-hash="a87a4577f8ed041996dc6aae3a0ca4711769fc9440a9bee41fa680b14bf9773a" dmcf-pid="67Icdlb0uy"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로를 운명이라 믿던 연태서와 모은아의 관계에도 균열이 인다. 하굣길에 늘 마주하던 양 갈래 길 앞에서 잠시 멈춰 섰다가 각자의 길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뒤로 혼자가 된 연태서와 모은아의 순간들이 겹쳐 엇갈린 타이밍을 나타낸다.</p> <p contents-hash="f7125ab45def5c07339a692023c15f0d8278a4f3fc7077143ad699a87b54a089" dmcf-pid="PNb3y2kL3T" dmcf-ptype="general">이후 10년을 돌아 마주하게 된 연태서와 모은아 사이에는 이전과 다른 공기가 흘러 안타까움을 더한다. “너한테 이렇게 가도 될까”라는 모은아의 질문에서 미묘한 거리감과 머뭇거림이 묻어나는 것.</p> <p contents-hash="dd81058d04138878226fef05748e9dd8bfdfd9c9163b9f70b1df77ad36d46123" dmcf-pid="QjK0WVEopv" dmcf-ptype="general">반면 연태서는 “잘될 거야.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라는 말로 다시는 손을 놓지 않겠다는 마음을 내비친다. 또 모은아 역시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라고 되뇌어 연태서와 모은아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1489cd24270f9091848954a2430dd7822c9795e363382745c5262f480e88e2f" dmcf-pid="xA9pYfDgFS" dmcf-ptype="general">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줄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을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밤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0c77b6cbc7755c77c4fc2e3dfe4bee00336519a2fe256ce79c7b933dee32250" dmcf-pid="yUsjRCqFul"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76f1fb9d8a4e7d0016edd07bd28ba637437998008f3864071881ed2e4d8e2f55" dmcf-pid="WuOAehB3Uh"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터줏대감 김준현X원년 딘딘, MC로 컴백 02-26 다음 [제로 트러스트 2026] 속출하는 대형 보안사고… "그런데 좀 어이없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