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5G 단독모드 전환⋯과기정통부, 킥오프 회의 개최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A 기반 혁신 서비스 창출 위한 산·학·연·관 협력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HMG4waWi"> <p contents-hash="df8e84fa0097c7436d8f430f63af209af0a83d09c169e4f299d8b2cb99a22c58" dmcf-pid="UtXRH8rNS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6일 서울역 인근에서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들과 5G SA(단독모드) 추진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d8b15f9b1285a142ddb9d06496da3592683fc340117168069dd441352f1a0" dmcf-pid="uXWPy2kL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news24/20260226105503706nzzu.jpg" data-org-width="580" dmcf-mid="07sBmpiP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news24/20260226105503706nz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e348a96d520950c3fa28edb935011b368ded85dea097427340e6c930692a87" dmcf-pid="7ZYQWVEole" dmcf-ptype="general">추진반은 이동통신사의 5G SA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SA 특성을 활용한 혁신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킥오프에는 과기정통부, 이동통신 3사, 제조사,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e3abe0c0fbd4ba9601d0ee0647159c6f261618fe13f05b9f2b6a535f422185c" dmcf-pid="z5GxYfDgCR" dmcf-ptype="general">이들은 성공적인 5G SA를 위해 △서비스 중단이나 품질 저하 없는 안정적인 5G SA 전환 △SA 기반 혁신적인 서비스 창출 등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추진반은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각 분야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0f050c10bf81770d1bf8a03381b415e8a29f81f2f5e48b40098b960fc55d6" dmcf-pid="q1HMG4wahM" dmcf-ptype="general">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6G 가교로서 더나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한 5G SA 전면 확산은 미래 산업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0f58e60c6a6602820831270ba399a6563e6a2e0047419da86ec8a765a5de04" dmcf-pid="BtXRH8rN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 5G SA의 안정적인 전환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B2B·B2C 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실증 사업, 관련 제도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42d40ac9f7a1a1ea0d905fb24e2378ee8a4e4deeb20b89906a417a88f266a5" dmcf-pid="bFZeX6mjyQ" dmcf-ptype="general">한편,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말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5G SA 전환을 의무로 부과했다. 그동안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5G NSA(비단독모드) 방식으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두 사업자는 연내 5G SA 전환을 완료할 게획이다.</p> <address contents-hash="9cdc9b7d7fc0341f3c264131ed9a4a583048154a97bfc4bf6b15076db4b18546" dmcf-pid="K35dZPsAyP"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멤버 전원 20대 된 아이브, 졸업식 마쳤다…졸업사진 공개 02-26 다음 "코스피 6000 돌파"…민희진, '풋옵션 256억 포기'에 숨긴 얄팍한 속임수 [이슈&톡]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