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세터 하마다 쇼타 재영입 작성일 02-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6/0001335906_002_20260226105613073.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하마다 쇼타</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하마다 쇼타(36·등록명 쇼타)를 영입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공격력을 극대화하고 중앙 활용도를 높이고자 쇼타를 재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쇼타는 2024-2025시즌 OK저축은행 선수들과 준수한 호흡을 보이며 다양한 공격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습니다.<br> <br> 당시 쇼타는 14경기 50세트에 출전해 세트 성공 9천620개, 세트당 블로킹 0.400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볼 컨트롤이 좋은 선수이고 다채로운 공격을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전에 우리 팀 선수들과 이미 합을 맞춘 경험이 있는 만큼 세터진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쇼타는 "다시 합류해 기쁘다"며 "매우 중요한 시기에 팀에 합류한 만큼,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 <br> OK저축은행은 지난해 4월 아시아 쿼터 트라이아웃에서 이란 출신 미들 블로커 매히 젤베 가지아니를 지명했지만, 건강 검진을 통과하지 못하자 호주 출신 미들 블로커 트렌트 오데이를 대체 선수로 영입해 시즌을 치러왔습니다.<br> <br> (사진=OK저축은행 읏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3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약 12억 원 02-26 다음 스포츠토토, 3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규모 약 12억 원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