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 KOMCA 저작권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음악으로 보답" 작성일 02-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erX6mj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986d1a3ff89118e5de92aa64cab42a6a40742611f86924a2558bf7f8bc751" dmcf-pid="8WdmZPsA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범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1/20260226104418600jseb.jpg" data-org-width="1400" dmcf-mid="fo36jXPK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1/20260226104418600js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범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acda66b699abbe2692f2f00e9bad1b39b2eb247489cf4bf60965595ab966ff" dmcf-pid="6nF8NH6b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가 'KOMCA 저작권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3b8227c64e4c54ca9eb28d38fb078b725cc99396a429c3a8baacd3901dae161" dmcf-pid="PL36jXPK1d" dmcf-ptype="general">2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주가 지난 25일 진행된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db0a63283fb80ef793b5c399056d00db22900dc120b88117455d640344fad3b2" dmcf-pid="Qo0PAZQ9Ze" dmcf-ptype="general">'KOMCA 저작권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이다. 직전 한 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작사·작곡가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p> <p contents-hash="16f1e5927f56407e3610063a90f021a794733bbb71151b11c2d2ec00f8182fca" dmcf-pid="xgpQc5x21R" dmcf-ptype="general">음저협은 범주에 대해 "독보적인 창작 역량으로 세븐틴의 '썬더'(THUNDER), '손오공', '러브, 머니, 페임'(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아주 나이스'(NICE) 등 글로벌 히트곡을 작업하며 K-팝 히트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da73bed043fc3570093f96630f65eb5c01b19b404d6a5235bc46dc95a72b2d2" dmcf-pid="yFjTunyOtM" dmcf-ptype="general">범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대중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6b45f5e2f87def5fcb9e559a5f8926f8f5015016b9d833f61762ede861731b6" dmcf-pid="W3Ay7LWI5x" dmcf-ptype="general">범주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을 프로듀싱하며 K-팝 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그는 지난해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의 투표 회원으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Y0cWzoYCZQ"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블랙핑크 알아요?”…공항 입국심사관 질문에 K-POP 파워 실감 02-26 다음 "김민국, 메기남으로"…김성주, 이성미 딸 스펙에 '뉴욕대' 아들 찾았다 [엑's 이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