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부부' 아내, 빚 갚아준 남편에 "생색 낸다" 불만…서장훈 "가족 전체 불행" 우려 (이숙캠)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E8r0J6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cb9954123e8f1ec1ca43bd35b8f763afddb3a22f8020154b45bb6b362b2fa" dmcf-pid="pjD6mpiP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03543810ypaw.png" data-org-width="284" dmcf-mid="FSHA5QOc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03543810yp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9b80da48a3c53a342762c00b7938aee41580651282bd3653eb4e60f59b38a" dmcf-pid="UAwPsUnQ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무속 부부 아내의 사연이 공개되자 서장훈이 깊은 우려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28ce39da717a55c7d8152a99834c9f27e79674e970bd31bc327d3f9f5b9177d" dmcf-pid="ucrQOuLxGP"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속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함께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 과정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9c498fd8cb34bf0b8c98dbb152f9c388e06c1f4cec0f169fe0b97d82c2b148f" dmcf-pid="7kmxI7oMX6" dmcf-ptype="general">먼저 지난주 드러나지 않았던 무속 아내의 또 다른 문제점이 밝혀진다.</p> <p contents-hash="4f3342ad92cc11e11f0dd955555ed6a6163216fea13f29bd8d854be5e5a14cb7" dmcf-pid="zEsMCzgRZ8"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의 사업 자금은 물론 장인어른의 빚까지 책임지며 금전적인 지원을 이어왔지만, 아내는 이를 인정하지 않은 채 오히려 남편이 빚을 갚아준 일로 생색을 낸다며 불만을 토로해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남편이 모아둔 자녀의 대학 등록금마저 아내의 빚 상환에 사용됐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서장훈은 반복되는 사업 빚이 결국 가족 전체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걱정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028fc71acf33c5f3f618cc6636484a623b8aa06b82caaa97d6ae345e387b3810" dmcf-pid="qDORhqaeX4" dmcf-ptype="general">또한 내림굿 문제로 갈등을 겪던 부부는 무속인을 찾아 상담을 받는다. "내림굿을 받지 말라"는 상담 결과에 남편은 혼란과 불만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아내는 사업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답답함을 자아낸다. 가사조사 이후에도 두 사람은 다시금 금전 문제로 충돌하고, 결국 남편은 마이크를 집어 던지며 격한 감정을 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dd0ff5697a0e18f09d9998fa8363f3a3ca6e8b5e46473c4f63fe54fb06f5e" dmcf-pid="BwIelBNd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03545157mypq.jpg" data-org-width="1600" dmcf-mid="6Y8ZQsu5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xportsnews/20260226103545157my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d739c7731d2f7340285146abd4fb0b94576cf3f33777e346a86a540860236" dmcf-pid="brCdSbjJtV"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부부 상담과 거울 치료 심리극에서도 불안한 분위기는 이어진다.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아내는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남편의 변화를 쉽게 믿지 못하겠다는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이어진 거울 치료 심리극 이후에도 갈등은 쉽게 봉합되지 않으며, 두 사람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e0784716ff0e27a20b51e132378e3e9bfe4372200f458c86e16bff89e8f6225" dmcf-pid="KCToYfDg52" dmcf-ptype="general">또한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시가 식구를 우선시하는 이른바 '남의 편' 남편에 대한 불만으로 캠프에 입소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 부부는 가사조사 촬영 도중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남편이 카메라 전원을 끄며 촬영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e91c45058ecb336eed08c1681c7bdf2072fd58d048db783814b8de0136c5ee0a" dmcf-pid="9hygG4waZ9" dmcf-ptype="general">한편 19기 마지막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705640ddd7778ea8c6532dc375f893f9b6df74426f88f414957b3fef0a4b0d0" dmcf-pid="2lWaH8rNGK" dmcf-ptype="general">사진=JTBC '이혼숙려캠프'</p> <p contents-hash="c4f73ab1e03ec92b7de2ade61f1ac65efe1291cee07dce1a3721e28df9d035b4" dmcf-pid="VSYNX6mj5b"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혼남녀의효율적만남’ 한지민·박성훈, 현실 연인 분위기 02-26 다음 정국, 음주 라이브 논란에…BTS 컴백 ‘산 넘어 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