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밴드 보이드,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 공개…"비주얼+연주 찐 매력" 기대감 급상승 작성일 02-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mNRCqF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31fb64dc72b19a95bc9c8403d09db28fbac6da1614452b16711238b0d8828" dmcf-pid="UysjehB3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3월 데뷔하는 남성밴드 보이드가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공|IX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02343796hobu.jpg" data-org-width="600" dmcf-mid="06BFy2kL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02343796ho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3월 데뷔하는 남성밴드 보이드가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공|IX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1fc2d58287a5916bc9688600483708dcbc47155bc042ec470c3aed2073135f" dmcf-pid="uWOAdlb0W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5인조 남성밴드 보이드(V01D)가 멤버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9b674e59a279fa4ca0f7b8b31e663406366cdc7e7fd1951168c09bc048926c6" dmcf-pid="7YIcJSKpvi" dmcf-ptype="general">3월 음원 발표와 쇼케이스를 앞두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보이드는 밴드 본질로서 완벽함에 다가가는 연주력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주얼 클립을 선보였다.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영상으로 데뷔 활동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1f4c1c356f59a00ed2e14ee8ae44e40f01284f39fdded2dc410c0327969c711" dmcf-pid="zJ8q1xIklJ"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공개된 정지섭의 퍼포먼스 영상은 연주 초반에 슬라이드 바를 사용해 기존의 기타 사운드보다 좀 더 독특한 사운드를 구현해내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강렬하게 찢어지는 퍼즈사운드의 연주를 지나서 마지막 16마디에 나오는 묵직한 디스토션 사운드를 들려주는 퍼포먼스가 인상 깊다. </p> <p contents-hash="237f6133b8ea07a1b90326f311159fc3fcf0a920a4798f071a47fdd0504607b0" dmcf-pid="qi6BtMCEyd" dmcf-ptype="general">베이시스트 신노스케의 연주 또한 압도적이다. 슬랩 프레이즈가 많이 포함된 연주로 베이스 특유의 그루브가 한껏 느껴진다. 연주 중에 같은 구절이 반복되며 향후 신노스케가 선보일 무대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인다. </p> <p contents-hash="0f968f07d1d239cd7efb2b24854374daa065f6ea6330883f30548e93041be15a" dmcf-pid="BnPbFRhDye" dmcf-ptype="general">드러머 송유찬의 연주는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음역이 낮은 플로어탐을 시작으로 라이드 심벌로 이어지며 속도를 붙이고, 중간중간 패턴을 바꾸며 긴장감을 이어가다가 탐과 심벌로 마무리하며 균형감을 유지한다. </p> <p contents-hash="5386e72c96845596a6b36a716de6bc8b231ba7ca3b04f6edf7e734c09caa1921" dmcf-pid="bLQK3elwlR" dmcf-ptype="general">케빈박의 피아노 연주는 고요한 독백처럼, 그랜드 피아노 한 대의 절제된 서정적 선율로 시작된다. 넓은 보이싱과 길게 남는 페달의 잔향이 공허함과 조용한 갈망을 강조하며 ‘보이드’라는 그룹의 정체성인 공허에서 출발하는 의미와 맥락이 닿는다. </p> <p contents-hash="dffdd5ff7f4d0ce4360375840a0dcabe6770b8d08705bbe6f07eef35050d7dd1" dmcf-pid="Kox90dSrhM" dmcf-ptype="general">강렬하게 반복되는 코드의 연속으로 마무리되는 케빈박의 연주는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여운 속에서, 그리움과 희미한 희망이 공존하는 침묵으로 돌아오는 여운을 남기고 있다. </p> <p contents-hash="1c16a2e68c2ec929ce8445c56c2985ee329d6b975c5d760c94b3d0d965e2ffb8" dmcf-pid="9gM2pJvmC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24일 공개된 보컬 조주연의 영상은 파격적인 비주얼로 깊은 인상을 풍긴다. 온 몸을 감고 있는 네 개의 사슬의 끝은 멤버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 쉽게 끊을 수 있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붙잡고, 때로는 짓누르는 무게감, 그리고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드는 흐름은 구속이 아닌 책임으로 받아들이는 감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d3aa9945615bc5e4534d53a9a8e9c5cf731845a470304edafd810e4e4fe443c2" dmcf-pid="2aRVUiTsyQ"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이드 멤버들의 영상에는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응원글을 게시하며 데뷔 활동에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각 멤버들의 퍼포먼스와 연주를 세밀하게 언급하며 데뷔곡과 활동 콘셉트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e69e40b759f6f5518b9d27dfbde5715c795bdb13e62b3844ee8bfb23fb376087" dmcf-pid="VNefunyOSP" dmcf-ptype="general">보이드는 3월 3일 선공개곡에 이어 3월 11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데뷔 활동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fjd47LWIT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역대 최다 3만2000여 명 찾았다 02-26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TV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부문 화제성 1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