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서 3인 1잔"… 40억 자산가 전원주, 민폐 논란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전원주, 유튜브서 투철한 절약 정신 담긴 습관 공개<br>40억 자산가이지만 카페서 3인 1잔 주문 논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e5SbjJ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93466c9af9ab3be73dc93c0ee1621dc4cf1927baaee9039060be10dc1e024" dmcf-pid="0sd1vKAi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습관이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02544663pkcp.jpg" data-org-width="640" dmcf-mid="FLZgxO71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ankooki/20260226102544663pk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습관이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371ee80637c77143d96399fce184ba22a7087518f7c3baf9c2d4a37fc4bd9b" dmcf-pid="pOJtT9cneu"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습관이 공개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40억 자산가이지만 그의 도 넘은 절약 습관에 대한 비판도 거듭 나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f09bb61356a8d5cf96a27ff9ef5e0257dd8e4b465092d3cfe76065bee3b8be6" dmcf-pid="UIiFy2kLeU"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식사 후 카페를 방문하는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 며느리가 "어머니 뭐 드실래요? 라떼 하나 사서 저랑 나눠 드실 거냐"라고 묻자 전원주는 "하나만 시켜 하나"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며느리는 "어떨 때는 남편과 저, 어머니랑 셋이 있는데 꼭 음료를 하나만 주문하신다. 요즘 카페는 1인 1잔 기본 아닌가. '어머니 세 명이서 하나는 너무 심하다. 두 잔만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시켜'라고 하신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그러면서 며느리는 "사실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이렇게 아끼는 게 어머니는 몸에 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0ad606de8dbc6466f4b936035d51e7cef3ea57e0a94e8f8256e1b85028b719e" dmcf-pid="uCn3WVEoip" dmcf-ptype="general">실제로 커피가 나오자 전원주는 며느리에게 커피를 나눠달라고 요청했고 며느리의 가방에서 꺼낸 종이컵으로 커피를 마셨다. 전원주는 자신의 절약 철학에 대해 "청와대를 두 번 들어갔다. 절약상, 저축상 받으러. 상 받을 때 내가 (며느리를) 데리고 간다. 아끼면 이렇게 큰 상이 온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bb571fd0c43b7b82aa4b2667deaad6097f9e955f95079a2af9adf5daba0e05" dmcf-pid="7hL0YfDgd0"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전원주는 방송국에서 가져온 대본이나 남은 휴지 등을 챙긴다면서 "그렇게 아끼니까 돈이 모이지 말라고 해도 모인다. 안 쓰니까. 나는 지갑에 10만 원을 넣고 다닌다. 그걸 다린다. 돈은 깨끗하면 안 쓰게 된다. 그러면 그 돈을 꺼내기가 어렵다"라고 돌아봤다. 하지만 며느리는 "사실 저는 어머니가 조금 더 투자하고 어머니를 위해 좀 쓰셨으면 좋겠다"면서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전원주는 한겨울에도 보일러를 거의 틀지 않아 도시가스 요금이 1,370원 수준인 고지서를 인증하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d82578d12a2d876e8548345ae0dd6d6d02cbb90074b8fba99712fc4d2c823d0" dmcf-pid="zlopG4wae3"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그간 꾸준히 재테크를 이어오며 자산을 불렸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상가 건물, 강남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원주가 14년 전 2만 원대에 매수한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십억 차익을 거둔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q0CPBaHle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균키 183cm·비주얼 男밴드' 보이드, 멤버별 5色 퍼포먼스 영상 오픈 02-26 다음 NCT JNJM, ‘원더킬포’로 증명한 유닛 완성도…하이퀄리티 퍼포먼스로 팬심 관통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