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국인 투수 매닝, 팔꿈치 통증…한국서 정밀 검진 작성일 02-26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6/0001335897_001_2026022610231112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야구 삼성 맷 매닝</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진을 받습니다.<br> <br> 삼성 구단은 오늘(26일) "항공편이 확보되는 대로 매닝이 한국으로 이동해 검사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매닝은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스프링캠프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1회 2아웃까지 3피안타 4사구 4개 4실점 하며 난타당했습니다.<br> <br> 최고 구속은 시속 148㎞에 그쳤고 제구도 흔들렸습니다.<br> <br> 그는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구단은 정밀 검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br> <br> 삼성은 매닝의 팔꿈치 상태를 확인한 뒤 교체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방침입니다.<br> <br> 삼성은 최근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한 데 이어 매닝마저 스프링캠프에서 중도 이탈하면서 설상가상의 상황을 맞았습니다.<br> <br>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파나마 국가대표로 WBC에 출전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리그 기술연구그룹에 김은중·백기태 등 19명 합류 02-26 다음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