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정인욱학술재단·초록우산과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 MOU 작성일 02-26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26/0002773404_002_20260226102221545.jpg" alt="" /></span></td></tr><tr><td>신정원(왼쪽부터)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과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이마빌딩에서 열린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제공</td></tr></table><br><br>대한장애인체육회과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초록우산이 예체능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br><br>세 단체는 25일 서울시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이날 협약식에는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장과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의 유용재 사무국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은 예체능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자립준비청년 및 예비 자립준비청소년을 발굴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해당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 양성 지원사업에 장애인선수를 포함해 사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br><br>전선주 장애인체육회 선수촌장은 “체육에 재능이 있는 장애청소년과 청년들이 환경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 것은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장애인체육회도 잠재력 있는 장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선정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02-26 다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코리아하우스에 약 3만2000명 방문 ‘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기록’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