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경영협회, 골프장 중과세 대응 협의회 구성 추진 작성일 02-2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6/0003621071_001_2026022610260970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167차 이사회 모습.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공.</em></span><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회원제 골프장의 과도한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전담 기구인 ‘재산세 중과세율 인하 추진 협의회’와 ‘개별소비세 폐지 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br><br>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협회는 50년 이상 유지된 낡은 ‘사치성 재산’ 분류 기준을 개선하고, 이용자 부담 경감을 위한 입법 활동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전담 협의회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이번 이사회에서는 내장객 감소와 경기 악화, 그리고 ‘노란봉투법’ 시행 및 ‘근로자추정제’ 추진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골프장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br><br>협회는 노동법 개정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8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단체협약 및 취업규칙 점검 가이드 배포와 함께 캐디 운영계약서 표준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한국골프장경영협회 최동호 회장은 “노동 환경 변화에 따른 회원사 혼란을 막기 위해 설명회 개최와 자문 체계 구축 등 전방위적 지원을 다하겠다”며, “제도적 미비점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골프산업이 스포츠레저산업의 중심축으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기간 코리아하우스에 약 3만2000명 방문 ‘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기록’ 02-26 다음 '하투하 붐' 제대로 왔다…하츠투하츠, 신곡 '루드'로 자체 최고·최단 기록ing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