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찬·장다아, '살목지'로 데뷔 첫 스크린 출격…스틸 공개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tFZPsAko"> <p contents-hash="39357df6a913634af1e3645e7c7aec60e568e9a5ae72c65842061f297e390cce" dmcf-pid="06F35QOcgL" dmcf-ptype="general"><br><strong>탈출 노리는 커플로 연기 호흡 맞춰…4월 8일 개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607b354014cc60048af60c8b1cc4c44c158896900156da38cf0e7b3e61473" dmcf-pid="pP301xIk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윤재찬(위쪽)과 장다아의 스틸이 공개됐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01325354jtoy.png" data-org-width="580" dmcf-mid="tdf49A5T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01325354jt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윤재찬(위쪽)과 장다아의 스틸이 공개됐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7c4b1e73a8dfd1197e4348974cb344871efb949985ebfdcdc548ff0cddd8b" dmcf-pid="UQ0ptMCEai"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윤재찬과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div> <p contents-hash="84d9fffd83ddfccf9c97317f06acc72517f82813c3f3a696a6eaf0691e638d61" dmcf-pid="uxpUFRhDAJ"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26일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로 스크린 데뷔를 치르는 윤재찬과 장다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촬영팀의 막내 PD 성빈과 또 다른 팀원 세정으로 분해 커플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ddc6c782ec86f6eeae0e398aae2db6c9e8eb760233f1c1a6a2a31a6862e1539b" dmcf-pid="7MUu3elwNd" dmcf-ptype="general">작품은 찍은 적 없는 형체가 로드뷰 화면에 포착되고 검고 깊은 물 속에 있는 존재가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가운데 살목지에 들어서게 된 7명의 촬영팀이 맞닥뜨린 공포를 생생하게 그린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등을 통해 공포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다져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3abdb4b626f2ada0553d5642d470c69e79b08771b97bf341795db7bdcf794" dmcf-pid="zRu70dSr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01326638eelj.jpg" data-org-width="640" dmcf-mid="FcpUFRhD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HEFACT/20260226101326638ee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1384e89f481eb82713c9f80e3de2af544edd82dc55f119b51c46a4db317c65" dmcf-pid="qe7zpJvmNR" dmcf-ptype="general"> 먼저 성빈은 계속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살목지에서 극한의 생존 본능을 발휘하는 인물로, 누구보다 빠르게 계획을 세우고 여자친구 세정과 함께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를 연기한 윤재찬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공포를 연기하지 말고 몸소 느끼자는 것이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958e218dcdb28169db34ec2a82f01582a4be3d85358a42ab6bfc36c63495eb94" dmcf-pid="BdzqUiTskM" dmcf-ptype="general">성빈의 여자 친구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은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살목지로 따라가지만 눈앞에서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한 뒤 성빈과 함께 탈출을 노리는 인물이다. 이에 장다아는 "초반부 겁 없는 당찬 모습부터 후반에 다양한 감정의 그러데이션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a850971066458164b3a2557788a1743e0641c681affa6df07c91bb4a826cfaf" dmcf-pid="bJqBunyOkx"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사진은 성빈과 세정이 살목지에서 겪는 섬뜩한 공포를 고스란히 전한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해 손전등을 비추고 있는 성빈의 모습은 그의 시선 끝에는 어떤 존재가 기다리고 있을지 긴장감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43081cc2df12a39ab29fbd1b36f854a3de867345d98cb8b010b16c5444055d8" dmcf-pid="KTNjoWfzNQ" dmcf-ptype="general">이어 살목지의 전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세정의 스틸에서는 그의 천진난만함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도 차 안에서 성빈과 마주 보고 있는 세정의 얼굴에는 두려움이 가득해 그의 표정이 극단적으로 변하기까지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37194358d399cbef97b913d1342b8760cbb4227b8a86bd553e6f14312645c22" dmcf-pid="9yjAgY4qcP"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7d64822e44acb8fabfc4c8dec372eb124eb3cd5db9818e5bdd03f9adf648c6" dmcf-pid="2WAcaG8Bo6"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814f8e0e5d6c5aa6dd0847ef5629903d0fb4c9aa025dffb7f090ecea20a6a6" dmcf-pid="VYckNH6bN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투하 붐' 제대로 왔다…하츠투하츠, 신곡 '루드'로 자체 최고·최단 기록ing 02-26 다음 범주, ‘KOMCA 저작권대상’ 3년 연속 대상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