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D-100…글로벌 브랜드와 협업 작성일 02-2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6/0008794578_001_20260226101015914.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 엑시옴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 체결식.(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6/뉴스1</em></span><br><br>(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릉시와 조직위원회가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 엑시옴과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br><br>강릉시와 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대회 개막 D-100일을 기해 엑시옴과 공식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의 공식 명칭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로 확정됐다.<br><br>엑시옴의 참여로 대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대회의 위상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제 탁구계에서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와의 협업은 해외 참가 선수 및 관계자 유치, 글로벌 홍보 효과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br><br>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정화 집행위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탁구 전문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후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대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가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영국 넘버원' 잭 드레이퍼, 알카라스 또 멈출 수 있을까? 02-26 다음 “최민정 빈자리 걱정 마”...‘람보르길리’ 추격하는 여자 쇼트트랙 ‘10대 3총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