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음주 방송으로 '마이웨이' 선언 "회사도 모르겠고, 내 방식대로 살 것"[이슈S] 작성일 02-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LfBaHl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b5cd8351432623d2295806b4080412549f6e81ea3d41cb0a51c027cfcdf2a" dmcf-pid="87o4bNXS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국.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00704922ofxh.jpg" data-org-width="900" dmcf-mid="fiVFH8rN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00704922of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국.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4aa10ec54ca376b2681d7cc5ebd9a75317b26d4b3b62109378b37a8844d7f" dmcf-pid="6zg8KjZvW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9)이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59f5a137da86e4a74a718e51b4007a2f9960ca7c85d2c44d6a5f8820b2b1aa6" dmcf-pid="Pqa69A5TvV" dmcf-ptype="general">정국은 26일 새벽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회사도 모르겠고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라고 '마이 웨이'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46461833f4b60da9df4fba409496e91685fdb2b63b2abe7e8d3cfa851306802e" dmcf-pid="QBNP2c1yy2"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정국과 함께 살고 있는 친구와 친형이 함께했다. 정국은 3월 20일 발표되는 정규 5집 '아리랑' 활동에 대해 "2월에 바빴다. 피부과 갈 시간도 없었다. (컴백이) 코앞이라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1ad0aef07fcb150cc3dca430fa51d8934e61ff9fa09ca5a581981d1a0114a14" dmcf-pid="xbjQVktWl9" dmcf-ptype="general">정국은 라이브 방송 내내 '솔직해지고 싶다'는 말을 반복했다. 과거 흡연 사실을 고백한 그는 "담배를 정말 많이 폈다. 그런데 진짜 노력해서 끊었다. 이런 것도 다 얘기하고 싶다"라며 "회사에서 난리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54e05ad0c8ca156c2b1f8d621bfa48d57d65b4fe649a6ae4e19fb0d677eb57c" dmcf-pid="yrpTI7oMWK"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짜증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 회사도 모르겠다"라며 "대신 소중한 것들은 놓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잘할 거긴 한데"라고 복잡한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취해서 막 (방송)하는 것도 내 성격이고 내 생각 아니냐"라며 "회사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얘기하고 싶다. 물론 이게 논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게 나"라고 무엇에도 얽매이고 싶지 않다는 속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72fe0bb53ee5b62e9bf3c3c639c50670cd379b5a19f949d74dd5678f151da29" dmcf-pid="WmUyCzgRvb" dmcf-ptype="general">정국은 "나도 사람이다. 그냥 즐겁고 싶다 안 되겠지만. 세상에 솔직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없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아미(공식 팬덤명)들한테는 솔직하고 싶었다. 회사만 아니면 난 진짜 다 얘기했을 거야. 내가 솔로였다면, 내가 혼자서 음악 하는 사람이라면 신경 안 쓰고 얘기했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15059d2de8fba8c35d6587758dff72516c5f7642377456962f30b01359bae38" dmcf-pid="YsuWhqaeTB" dmcf-ptype="general">또 정국은 욕설을 하기도 했다. 그는 "아미들 앞에서는 'XX'도 못했어 욕 많이 하잖아"라고 손가락 욕을 하는가 하면, "내일 촬영이 중요할 것 같아"라는 친구에게 "안 중요한데? 중요한데 안 중요하다"라고 했고, 방송 도중 "짜증나게 하지 말라"라고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99a68bfdd25d0d1e271228ec28a10590872c39f775d9f1d8189fe225569b3ad" dmcf-pid="GO7YlBNdWq" dmcf-ptype="general">정국의 라이브 방송을 본 팬들은 "방송을 끄는 게 좋겠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그러자 정국은 "회사에서 나보고 많이 뭐라할까"라며 "내가 왜 꺼 라이브를,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9cc4e8d35417ba1978cefbb199bf302fa5ad6017f907783732ec5ab4d51b89" dmcf-pid="H3dKunyOyz" dmcf-ptype="general">정국은 약 2시간에 가까운 라이브 방송 후 다시 한 번 댓글로 자신의 심경을 강조했다. 그는 "네가 편안하고 스스로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이 행복하다"는 팬에게 "이제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 테니 응원해줘"라고 밝혀, 정국의 갑작스러운 '마이 웨이' 선언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0J97LWIh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02-26 다음 "애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따라하자" 갤S26에 외신 '호평'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