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축구연맹-러너스아카데미, 대학 축구 선수 진로 지원 및 교육 플랫폼 구축 협약 체결 작성일 02-26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26/0001937118_001_2026022610020745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em></span><br>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러너스아카데미와 대학 축구 선수들의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 지원 및 교육 아카데미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연맹은 러너스아카데미를 ‘공식 교육 파트너’로 선정하고, 'UNIV PRO 선수 대상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입', '디지털 기반의 KUFC 맞춤형 학습 환경 구축'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습니다.<br><br>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에게 필수 영어 등 외국어 교육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훈련과 합숙으로 시간이 부족한 선수들도 시공간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유튜브 기반 디지털 콘텐츠 공동 제작과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 선수들이 지도자 과정이나 자격증 취득 등 은퇴 이후를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입니다.<br><br>박한동 회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무대로 진학하는 모든 축구 선수들의 불투명한 미래를 밝히고, 이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연맹 아카데미 사업 비전의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콘텐츠를 결합한 아카데미 플랫폼을 통해 선수들이 그라운드 밖에서도 훌륭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프의 라켓 박살 사건 여파, WTA 오스틴대회 선수들만의 비밀 공간 '분노의 방' 설치 02-26 다음 WTA 투어에 등장한 '분노 해소실'...선수 보호 취지 속 또 다른 고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