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박지훈 "두달간 매일 사과 한개만 먹어, 단종 고통 담고싶었다"(유퀴즈)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feFRhD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209387cac19b7849c3a2efea373b1d058e2a6f8587766ebf61cdcc9cafeb1" dmcf-pid="zmxo7LWI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95430613mjmn.jpg" data-org-width="700" dmcf-mid="pTzFEtRf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95430613mj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031c75d8e09dfaf1752f821645bb48bd39cc003ee2a27d588b10792a683b24" dmcf-pid="qsMgzoYC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박지훈이 진솔한 토크로 대중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0c4173c9513b9f4f8c46b6e28b7ccb5c2f96a7f3d785f7e5cbf9753215a0d2f4" dmcf-pid="BORaqgGhpP"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492fd2790692a3ea883d78cb0e25e47a9e16e7680f5d6760078810551b5368c" dmcf-pid="bIeNBaHl76"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이렇게 빠르게 100만을 돌파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거장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선배님 덕분이다. 내 마음 속에 거장"이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38dd9d59d8826c68450d10cafa0dfc92ce15acc00a268733f05920c9766e014" dmcf-pid="KCdjbNXSp8" dmcf-ptype="general">반면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의 섭외에 바로 응하지 못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박지훈은 "전 아직 제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의 마음을 내가 헤아릴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거 같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acccbffc3fc9753d5536e96b4b7be0c6069f7fed94bf5e8c713fcb7630f07" dmcf-pid="9hJAKjZv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95430912lp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2M1xIk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95430912lp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30ac6f4215d0b5fddaf6b0b709acc6b74ad9a821e896fdbf267677321bd60" dmcf-pid="2lic9A5TUf" dmcf-ptype="general"> 이어 박지훈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만 먹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훈은 "고통스러운 유배 과정을 얼굴에 담고 싶어서 열심히 체중 감량을 했다"라며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박지훈은 "외적인 부분도 노력했지만 목소리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본인이 연구한 단종의 디테일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d91544b005e3cb9706def3c3d47fdf5fa3ed75afd5a6898c04e5ab53e8601e" dmcf-pid="VSnk2c1ypV"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현장에서 유해진과 부자지간처럼 붙어 다녔다는 소문에 대해 "제가 빈말하거나 가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아해 주신 거 같다"라며 "끝나고 밥 먹고 가란 말에도 죄송하다고 올라가 봐야 한다고 했다. 오히려 빈말 안 하는 모습을 신뢰해 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a438cce517aec79500132e41f296041f1a93136da1e60e9a8055583efb6b08" dmcf-pid="fvLEVktWp2"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나기 이전 Wanna One(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때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넓힌 '약한영웅 Class 1·2',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찍은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e4fde853e3347b1dcc333db4e6e0db8f81afaf3440fb5d4c457b1e52137ae4e" dmcf-pid="4lic9A5T09"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아요' 누르면 어피치가 짠…틱톡, 카카오프렌즈와 에이전시 대항전 02-26 다음 ‘셰프계 제니’ 정지선 “주방서 투명인간 취급 당해…만삭 때도 일해”(‘옥탑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