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음주+욕설 라방→흡연 고백 “내 방식대로 살겠다” 작성일 0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tJKIzt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6484d062d4c0901b31f47bc1b56d22fbfe5e927736504572759b476b0132b" dmcf-pid="PVFi9CqF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94543461ctxe.png" data-org-width="647" dmcf-mid="86tJKIzt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94543461ctx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위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b6fc3f4e61784a48cf575d48b68e188890f011fb42d88014a00ab963f431d" dmcf-pid="Qf3n2hB3v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음주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199c149afdc22b894b8d7c5eb54912bdeacfe043fb972136aaab2a9977d81c05" dmcf-pid="xK5eBsu5Wi" dmcf-ptype="general">정국은 26일 오전 3시 40분경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0adbca2c229012091db45e9c3344053bf8887af19a9321d0eb5996009d9439b" dmcf-pid="ymnGw9cnlJ" dmcf-ptype="general">이날 정국은 오전 5시까지 약 1시간 20분가량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음주 상태인 정국은 “담배를 정말 자주 피웠었다. 근데 노력해서 끊었다”며 “이런 것도 다 이야기하고 싶다. 근데 이걸 이야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가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e44316560f3799c87ae2c38952d81c1716e91c566fae73054eb73f8b2a1f29" dmcf-pid="WsLHr2kLld" dmcf-ptype="general">이어 정국은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를 언급하며 “그냥 짜증 난다. 나 하고 싶은 대로싶은 대로 살겠다. 회사도 모르겠고”라며 “대신 소중한 것들은 놓치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a6182c6f2eee6a32283f273f8d04392027c784192a2d49478c301e7b4e1366" dmcf-pid="YOoXmVEol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국은 함께 있는 지인에게 손가락 욕을 하거나 비속어를 사용했다. 이에 팬들이 이를 만류하며 라이브 방송 종류를 권하자 “이래라저래라하지 말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11c00f47741a4e401ef1b1b56d2f42159f6f556d2baf44985a5f4ad913fe23aa" dmcf-pid="GIgZsfDgSR" dmcf-ptype="general">이후 정국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이제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 테니 응원해달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318ed00515520380e97e1ea435b70c948f88cfeaebf8d28c472b28551cfb685" dmcf-pid="HCa5O4walM"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트와이스..美 '더 투나잇 쇼 지미 팰런' 무대+ 월드투어 북미 순항 02-26 다음 컴백 올아워즈 ‘노 다웃’ 의심할 여지가 없다‥트랙리스트 오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