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일을 왜 해?”…‘나는 솔로’ 30기 영숙, 짜장면 먹고 영호에 잡도리 폭발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eSuD3G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7547636309abd1d8302ca028451a170e7ada22fe81aa4dd0d9dc59403e3fc" dmcf-pid="Usdv7w0H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스틸컷. 사진 | 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93444838ilky.jpg" data-org-width="700" dmcf-mid="01muRXPK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93444838il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스틸컷. 사진 | 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e9afa87a82d043198eb83def4c5dd8560f3e62a41deb8f6bbfce961b61029" dmcf-pid="uOJTzrpXT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가 ‘동시 선택’ 이후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졌다.</p> <p contents-hash="105b506084fa75951d90cecb45fe883b5d62fb729da394ddc97818b90966ee27" dmcf-pid="7IiyqmUZCe"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선택의 엇갈림이 부른 오해와 서운함, 그리고 그 틈에서 새롭게 피어난 호감이 교차하며 ‘솔로나라 30번지’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었다.</p> <p contents-hash="79a0c41a7d1a33da7851c7df99b02845e07799bbdc9ca655b5d7ca3302987d00" dmcf-pid="zCnWBsu5hR" dmcf-ptype="general">견고해 보였던 영식과 영자의 사이에는 균열이 감지됐다. ‘운전 초보’ 영식의 아슬아슬한 주행에 영자는 날 선 일침을 날렸고, 이어진 대화에서도 얼굴 수건 사용 여부 등 극과 극의 생활 성향이 드러나며 평행선을 달렸다. 특히 데이트 도중 주유 문제로 우왕좌왕하는 영식의 모습에 영자는 “뚝딱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며 싸늘하게 식은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d6120a1acb8b409a378a12b7a7c286b4ab51cd79120efd081ce9f548f06837c" dmcf-pid="qhLYbO71hM" dmcf-ptype="general">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영호와 영숙의 대치였다. 낮 데이트에서 현숙을 선택하며 영숙을 ‘고독정식’으로 밀어 넣었던 영호는 밤 데이트에서 영숙의 매서운 추궁을 피하지 못했다. 영숙은 “미안할 일을 왜 하냐”며 영호를 몰아붙였고, 영호는 “여기는 알아보러 나오는 곳”이라며 방어했으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MC 데프콘조차 “숨 막힌다”며 혀를 내두른 두 사람의 관계가 파국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860f67e926683fba7ea616dcb62204249eafe640b61fb291b4e4759064da25a" dmcf-pid="BloGKIztCx" dmcf-ptype="general">옥순은 자신에게 직진하던 광수에게 “설렘이 없다”며 명확히 선을 그었고, 자신의 마음이 영수에게 향해 있음을 공식화했다. 영수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해 온 순자 역시 옥순과 함께 다시 한번 영수를 밤 데이트 상대로 선택하며, 세 사람 사이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재점화됐다.</p> <p contents-hash="060c94b0853cc9d1a381e3ab0dacd08dfbe1994e82903550dc845845667fa2f5" dmcf-pid="bSgH9CqFCQ" dmcf-ptype="general">반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던 정숙과 영철은 ‘야식 데이트’를 통해 이번 기수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비슷한 내향적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은 대화 내내 의외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정숙은 “겪어볼 의향이 있다”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고, 영철 역시 “이분과 있으면 편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새로운 커플 탄생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689cf66bbe292e9944dcb7ed0cbd6849aebc3fdc28adec869f56d8ae9857746" dmcf-pid="KHE3PWfzWP"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를 두고 맞붙은 순자와 옥순의 신경전은 물론, 영수가 영자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반전 상황이 포착됐다. 특히 영수 앞에서 돌연 차가운 태도로 돌변한 순자의 모습이 예고되며, 다음 주 ‘솔로나라 30번지’를 뒤흔들 거대한 파란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4b20a6ad4924f08dcd1053a3891668574ea74193346a592eafdcd56d0cae54c8" dmcf-pid="9XD0QY4qT6" dmcf-ptype="general">매주 예측 불허의 로맨스를 써 내려가고 있는 ‘나는 SOLO’ 30기의 최종 선택을 향한 여정은 오는 3월 4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이어진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노상현 ‘FA 시장 대어’ 10여 년 동행 마침표 02-26 다음 ‘베팅온팩트’ 장동민 출사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