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15kg 감량 단종 비하인드..'유퀴즈' 시청률 4.9%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SUpktWW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YglhPsAS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4361656abad4791f3bd047ef3c4649cb671acc4243ba7d563e67ecfe682ca" dmcf-pid="6GaSlQOc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093649298vas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dmr2kL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093649298va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0f79fdba3b8b04730be542f4ea3b412de880122e781dcd0f63652dc29026ea" dmcf-pid="PHNvSxIkSC" dmcf-ptype="general">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진솔한 토크로 대중과 소통했다. </div> <p contents-hash="1a87d3ff7aeab7c88a126449a4eb1032af076cd3ea8974a904b3f60747ca5499" dmcf-pid="QXjTvMCEyI"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박지훈을 비롯해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출연했고,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d492fd2790692a3ea883d78cb0e25e47a9e16e7680f5d6760078810551b5368c" dmcf-pid="xZAyTRhDyO"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이렇게 빠르게 100만을 돌파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거장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선배님 덕분이다. 내 마음 속에 거장"이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38dd9d59d8826c68450d10cafa0dfc92ce15acc00a268733f05920c9766e014" dmcf-pid="yiUxQY4qWs" dmcf-ptype="general">반면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의 섭외에 바로 응하지 못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박지훈은 "전 아직 제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의 마음을 내가 헤아릴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거 같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2c5e064e03ecc8c04f8a1e4bdf3294cc06d2b8f7eec6a91c8d5b3080a23bce" dmcf-pid="WnuMxG8Blm"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훈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만 먹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훈은 "고통스러운 유배 과정을 얼굴에 담고 싶어서 열심히 체중 감량을 했다"라며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박지훈은 "외적인 부분도 노력했지만 목소리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본인이 연구한 단종의 디테일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14aa2f33a0bad846bf791d2a312fc15fef41d2a3efb26e3dc968f688bf5f02" dmcf-pid="YL7RMH6bSr"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현장에서 유해진과 부자지간처럼 붙어 다녔다는 소문에 대해 "제가 빈말하거나 가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아해 주신 거 같다"라며 "끝나고 밥 먹고 가란 말에도 죄송하다고 올라가 봐야 한다고 했다. 오히려 빈말 안 하는 모습을 신뢰해 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c44feb1a43ac16a47ae8a40367052999f51156a3b16b599289df476265e296" dmcf-pid="GTnIO4wavw"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나기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때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넓힌 '약한영웅 Class 1·2',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찍은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3ecd711c7298c37a46b85a8a2af0a986fde64c8455c4d2365012e7f480dff6f" dmcf-pid="HyLCI8rNWD"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XWohC6mjT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서 '욕설+담배 언급'…"회사 또 난리 나겠다" [엑's 이슈] 02-26 다음 AI 에이전트 활용, 'AI 개발·코딩' 쏠림 심화…앤트로픽 "성능보다 신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