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로보틱스, 신임 대표이사에 강성철 대동모빌리티 부사장 선임 작성일 02-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4GEbjJ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dde304b65bee3c62e7719deed89a8d223cd770356b0ed93f421eef74a13d9" dmcf-pid="xc8HDKAi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552796-pzfp7fF/20260226092735605bofy.png" data-org-width="640" dmcf-mid="PByL9CqF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552796-pzfp7fF/20260226092735605bof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0d324c614fa3a2c35d79b3b56579d31f213b06593ebffb1abf140ed7618e2d" dmcf-pid="yuldqmUZW8"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 계열사 대동로보틱스는 신임 대표이사로 강성철 현 대동모빌리티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534fb7f9d34fee8bb04a5e09352838eb1950f488e70ec71392f12db1d9fe3ad" dmcf-pid="W7SJBsu5W4" dmcf-ptype="general">이번 인사는 대동그룹이 추진 중인 ‘AI 필드로봇 풀스택 기업화’ 전략의 속도를 높이고, 로봇 제품의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사업화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f4d80264bea213ec87217229e0a0646522a7ddaf4095efacbd7dd1ae2f42d47e" dmcf-pid="YzvibO71vf" dmcf-ptype="general">강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삼성전자에서 35년간 국방, 의료, 가전, 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이끈 로봇 전문가다. 지난해 4월 대동모빌리티 로봇 프로덕트 부문 부사장으로 합류했으며, 이번 선임 이후에도 해당 직책을 겸임한다. 대동모빌리티의 로봇 제조 파운드리화를 통해 그룹 내 로봇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91205d049083ae03b83f90cf21407a9b7893d0b91ef3368374857daab3de8ac" dmcf-pid="GqTnKIztWV" dmcf-ptype="general">대동로보틱스는 ‘세계 최고의 AI 필드로봇 기업’을 비전으로 삼고 농업 및 필드 산업용 로봇의 제조부터 통합 운영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구조를 구축 중이다. 지난해 자율주행 농용 운반로봇을 출시한 이후 음성인식 기술, 차량제어장치(VCU) 및 작동제어장치(ACU) 기술을 자체 개발하며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d2461159d8365a1629c2a2bb73472fd7f511614d61a66cbbb7de37937d5f1d" dmcf-pid="HQ3wRXPKl2" dmcf-ptype="general">자율주행 운반로봇은 농업로봇으로는 처음으로 농촌진흥청의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받았다. 또한 대동로보틱스는 국내 주요 기업들과 ‘농업·필드 AI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HL그룹과 공동 개발한 골프장용 ‘디봇픽스 로봇’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사업 영역을 농업에서 다양한 필드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37407ea2afa865a6a6158fcee0b1a5556bacfd1e2b45223ba9c3cc0d421ee1d" dmcf-pid="Xx0reZQ9l9" dmcf-ptype="general">회사는 2026년을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의 ‘투 업스(Two-Ups)’ 목표 달성 시점으로 설정했다. 자율주행 운반로봇 판매 확대와 예초·방제 기능을 겸한 ‘2-in-1’ 로봇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필드로봇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제조·물류·건설 등 필드 산업 리딩 기업과의 협업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9443a8c947ddd8937d4f59a7f139973440ab329de7bf1274a0d2742183ed5a6" dmcf-pid="ZMpmd5x2TK" dmcf-ptype="general">또한 자율주행·자율작업 기술 내재화를 지속하고, 시설용 농용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개발을 병행한다.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AI 로보틱스 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1분기 내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26ea24f469876d4dd12cd4a50cfce38f519ff2abd642bde83cfecec47d08e155" dmcf-pid="5RUsJ1MVCb" dmcf-ptype="general">강성철 대표는 “대동의 로봇 사업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시장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매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 업스 전략을 통해 5년 내 필드로봇 설계·개발·제조 분야 최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7d21ca5ab6d1cab480a0de4b4eb0d1f6810fe81814e3e24ea384ed920b4a8d" dmcf-pid="1euOitRfhB" dmcf-ptype="general">한편 대동그룹은 데이터·피지컬 AI·로봇 설계·개발·부품·양산·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필드로봇 풀스택 체계’를 구축 중이다. 대동이 전략·실증·판매를 총괄하고, ▲대동애그테크(데이터·플랫폼) ▲대동에이아이랩(피지컬 AI) ▲대동로보틱스(설계·개발) ▲대동기어(구동·부품) ▲대동모빌리티(양산)가 역할을 분담하며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어돌’ 빅오션, 장애라는 편견에 맞선 전투 02-26 다음 테슬라 텍사스 메가팩 공장 건물주 변경 "프로젝트 영향은 無"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