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후폭풍에도…"하고 싶은 말 한 것뿐"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uzJ1MV1o">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px7qitRf1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66b5e4295bca6a3a62f125a8dedc77420f74c7b0f1338e0de9a5079920e02" dmcf-pid="UMzBnFe4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 /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91443612iol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diC6mj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91443612io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1e4e946c5e2bbd62f64c71ec33d288913fe177a203835553aefd6f7bc48e9a" dmcf-pid="uRqbL3d8ti" dmcf-ptype="general"><br>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발언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cd1954a1e72cc4d01302ce4747a1376d57d246737e1a9e3d756b3a3a386c17" dmcf-pid="7eBKo0J6XJ"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글을) 남긴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며 "하고 싶은 말을 한 것뿐"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앞서 작성했던 성매매 합법화 주장 글과 관련된 이야기다.</p> <p contents-hash="d3bf5f9cd5947aae6c2879bd027917c203a4126c510067a178480a5383579450" dmcf-pid="zdb9gpiPZd"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지난 17일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ab0dfbfb06ff82f929d272f8886d02056fb897237c1b87848d5b558af21965f" dmcf-pid="qJK2aUnQZe" dmcf-ptype="general">그는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고 했다. 더불어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다"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2fbadd455b435db894c03888dc55ca85fc976c5700af2d54fd3e1f31e6ec4e8" dmcf-pid="Bi9VNuLxHR"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김동완은 지난 20일 2차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면서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f63bf173538d9e689cf136badffd98798c58520cd4fa892565423917dfe7e9" dmcf-pid="bBHZfSKpHM"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OOP, '팀 3쿠션 세계선수권' 전 경기 독점 생중계 02-26 다음 ‘사기꾼들’ 한국사 4대 천왕 우승자 공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