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지훈, ‘왕사남’ 비하인드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qWbO71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c7edd46e78be6b89e312a2b78f1422a9b9fa1ac486d3d15a6302db1c456b1" dmcf-pid="tYFI0c1y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퀴즈’ 박지훈, ‘왕사남’ 비하인드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bntnews/20260226091544399sklw.jpg" data-org-width="680" dmcf-mid="5wCLlQOc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bntnews/20260226091544399sk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퀴즈’ 박지훈, ‘왕사남’ 비하인드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ba46cdcc4232f12dd42d24d376f55ded1c8a00db2be5d91afd965acf1cde3" dmcf-pid="FG3CpktWRy"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진솔한 토크로 대중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6d5ebe87d7a0719f37d14d5ca5e45cf2848140c6614916d46611135382fe1bb6" dmcf-pid="3H0hUEFYiT"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8247d0d263036442c724a47cb28e12bc7f14174a6f1dda69697a6dc8c8dba52" dmcf-pid="0XpluD3GMv"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이렇게 빠르게 100만을 돌파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거장 장항준 감독님과 유해진 선배님 덕분이다. 내 마음 속에 거장”이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1d658912f7e6d6ad48b38bbcd1e8f788821743c2aeeb07e70d38975b10eed45" dmcf-pid="pZUS7w0HiS" dmcf-ptype="general">반면 박지훈은 장항준 감독의 섭외에 바로 응하지 못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박지훈은 “전 아직 제 연기에 의구심이 많은데 비운의 왕이었던 단종의 마음을 내가 헤아릴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거 같다”라고 속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f77219ebed5298140f0e1a63d87a9fdb897fd95cd19571c0d93c0190bf8a79" dmcf-pid="U5uvzrpXLl"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훈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만 먹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훈은 “고통스러운 유배 과정을 얼굴에 담고 싶어서 열심히 체중 감량을 했다”라며 역할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박지훈은 “외적인 부분도 노력했지만 목소리의 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라고 본인이 연구한 단종의 디테일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a4cf5457863e12e690a3b3ed6434683dd4ef78a3b3d73bf899fd7b9dcf80f5" dmcf-pid="u17TqmUZeh"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현장에서 유해진과 부자지간처럼 붙어 다녔다는 소문에 대해 “제가 빈말하거나 가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좋아해 주신 거 같다”라며 “끝나고 밥 먹고 가란 말에도 죄송하다고 올라가 봐야 한다고 했다. 오히려 빈말 안 하는 모습을 신뢰해 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7ccca51359ded816373bb457e9ef7456bc9a9b7abb1b45a5b30cb074e42a32" dmcf-pid="7tzyBsu5MC"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나기 이전 Wanna One(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때와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발을 넓힌 ‘약한영웅 Class 1·2’,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찍은 영화 ‘세상 <br>참 예쁜 오드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12b3dadcb81a4fee2523498b558342f03b875925a11508c3357714ad9d1d09e" dmcf-pid="zFqWbO71iI"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박지훈은 올해 상반기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q3BYKIztLO"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리 스타일스, "난 대머리" 인정?[해외이슈] 02-26 다음 임하룡, 콤비 심형래와 결별한 이유 고백… "돈 굴러들어 오던 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