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연프’ 출연 긴장에 화장실행 “많이 당황했다…연애 경험은 2번” (‘내새연2’)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IT5gGh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58dda251b5bd7986adda41a11281fce7df8525842f87139efc3a203a4bfdd" dmcf-pid="yTVQnFe4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후.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090320860spnc.jpg" data-org-width="700" dmcf-mid="PYY17w0H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090320860sp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후.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0e05045ef87a07a3f74d6e73bc21a14906e87f9568372461b1c1985767a905" dmcf-pid="WyfxL3d8Gf" dmcf-ptype="general">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등장했다. </div> <p contents-hash="005b3bfb36d4e5cdf66e4cc57cab4529cded1e0640d2f3b0e5fb686f50ebcdb7" dmcf-pid="YMhWtNXSXV" dmcf-ptype="general">25일 첫 방송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스타들의 자녀들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e09ce4d3e88c80273233aa2b4c459e5309be3b8008f30e70204b4a9deb77ebe" dmcf-pid="GRlYFjZvt2" dmcf-ptype="general">이날 윤후는 “유니버시티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비즈니스 전공한다”며 “미국에서 생활하며 요즘에는 헬스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6번 정도 가는데 한 번 할 때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한다”고 몸을 가꾸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bfd0fc16a2a9b347d01ff45ccc6bd5c43daf67856385b97587d0b44cd8b274a" dmcf-pid="HeSG3A5TG9" dmcf-ptype="general">연애 경험도 고백했다. 윤후는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생 때 한 번 했는데 부모님은 아예 모르신다”며 “말을 하기 싫다. 자꾸 부모님이 사진 보여달라고 하고 ‘아빠는 얼굴 보면 딱 견적이 나와’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8ab778508052f70742c11a771549a32d0808a825f623e6335bcb25889c11ab" dmcf-pid="XdvH0c1ytK" dmcf-ptype="general">자신의 강점으로는 “어렸을 때부터 다정한 것 같다. 또 저는 상남자기 때문에 플러팅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다줘 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cf6676e48458ca3eb838fe7992e57b489622f7df3ad7e7812dc4b2756f2d2e" dmcf-pid="ZJTXpktW5b" dmcf-ptype="general">첫 번째 입주자로 등장한 윤후는 긴장한 나머지 화장실을 찾았다. 이후 박남정의 둘째 딸 박시우가 두 번째 입주자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d2de9e7f1646956fbf3bc1cf82bbe107a77e4b990f6b65da5cee58861680511" dmcf-pid="5iyZUEFYYB" dmcf-ptype="general">박시우의 등장에 MC 김성주는 “저 얼굴에 공부까지 잘한다”고 칭찬하며 대학 입시 5관왕을 한 사실을 전했다. 아빠 박남정은 “일본어 자격증도 땄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성주는 “메기로 (아들)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0755c4eb658dd70d20dd91bb7c8fe9718bf60493bd21b78145d943a6e0b53" dmcf-pid="1nW5uD3G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후.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090322108vgym.jpg" data-org-width="700" dmcf-mid="Qs79QY4q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090322108vg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후.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842c1f16541a5cfb4664ceda140c348f769e132319b7f4fcb1db3a3dd3c79a" dmcf-pid="tLY17w0Htz" dmcf-ptype="general"> 이 가운데, 윤후가 화장실에서 나와 박시우와 당혹스러운 첫 만남을 가졌다. 윤후는 “많이 당황했다”고 인터뷰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95d358b8590f3a58f8cddc42af3ea5595d80c02de556d1148525313b10e8e0ad" dmcf-pid="Fhb4eZQ9H7"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MC 김성주와 이종혁은 “오자마자 화장실을 갔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와 박시우는 어색한 분위기 속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입주자들이 들어왔고, 첫 인상 선택에서 박시우는 윤후를 뽑았으나 윤후는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쌍방 선택해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76880834969914eabd5740c0b687bd8b2b219948e710c6890a92f66f4ac1f67" dmcf-pid="3lK8d5x2Zu" dmcf-ptype="general">한편 ‘내 새끼의 연애’는 스타들이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시즌을 마쳤으며, 두 번째 시즌에는 윤민수, 이문식, 신태용, 박남정, 이성미, 최재원 등이 자녀와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0S96J1MV1U"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왜 망가졌나 봤더니.. "재활 트레이너 없애고 장비는 옮기고" 中 쇼트트랙 전설의 충격 대폭로 02-26 다음 ‘메소드연기’ 강찬희, 선배 이동휘와 신경전…“잡도리 당한 뒤 앙심”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