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도 모르겠고”…BTS 컴백 앞둔 정국, SNS 라방서 답답 속내 표출 [왓IS]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n58T2u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7b608808d2b68e5a8987f2b6f0156763ed6fab6e7a385f8cb5c77d6057cc0" dmcf-pid="9GL16yV7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5419605adfw.jpg" data-org-width="647" dmcf-mid="bs8l7w0H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5419605adf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e135281734652675e344b63d99fc6ad5195d0487d6fbe336d7037395cac8d98" dmcf-pid="2tAUeZQ9EL"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정제되지 않은 SNS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의 우려를 샀다. </div> <p contents-hash="46107f2d82e6415a3c8735827c02d7ba5136780e6ae61a0faba65d35b17eb8cb" dmcf-pid="VFcud5x2wn" dmcf-ptype="general">정국은 26일 새벽 공식 위버스에 셀카와 글을 남겼다. 그는 “앨범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진짜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며 “컴백하면 진짜 열심히 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남겼다. 컴백을 약 3주 가량 남겨둔 시점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며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eed321045ca283baf4a69a86beb1afffa197737803d14930eed4ce78a4d6f8fa" dmcf-pid="f3k7J1MVIi" dmcf-ptype="general">하지만 비슷한 시점 진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라이브 방송에서는 거침없는 언행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동거 중인 친구 및 친형과 함께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그는 컴백을 앞두고 바쁘게 돌아간 근황을 전하면서도 팬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는 라이브 과정에서도 지켜야 할 ‘선’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가 하면 “회사도 모르겠고”라며 소속사에 대한 불만도 드러냈다. 또 친구를 향해 손가락 욕 제스처를 하는가 하면 영어로 비속어를 내뱉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b3baa7b8d3e2cabf0294fb2001adbfad5480cd7f8235474d92143069b7bd381" dmcf-pid="40EzitRfwJ" dmcf-ptype="general">팬들은 이같은 언행을 하는 정국에 대해 응원을 전하면서도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하는 모습에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ea9ca00ea81475a39861ff917175154cab5ed2ddf54b14b9c63a6bd99bacac2" dmcf-pid="8pDqnFe4rd"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6UwBL3d8Oe"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 역대 최다 3만 2000명 방문 02-26 다음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연락 쇄도, 하고픈 말 했을 뿐”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