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DNA?… 최가온 빠진 동계체전, 1살 위 친오빠가 金 작성일 02-26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우진, 하이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서 1위<br>올림픽 동메달 유승은은 체전 하프파이프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6/0004119085_001_20260226085307880.jpg" alt="" /><em class="img_desc">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우진(사진 가운데), 2위 이지오(사진 왼쪽), 3위 김건희. 서울시스키협회</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깜짝 동메달을 획득했던 유승은(성복고)이 전국동계체육대회(전국체전)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으나 그의 오빠가 동생을 대신해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은 부상 여파로 동계체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br><br>대신 그의 오빠인 최우진(18·서울고)이 25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 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남자 18세 이하부에 출전해 1위(83.33점)에 올라 동생의 빈 자리를 채웠다. 이어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이지오(양평고·80.66점)가 2위, 김건희(시흥매화고·79.00점)가 3위에 올랐다.<br><br>최가온은 스노보드 애호가인 아버지 최인영씨의 영향으로 스노보드를 시작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 오빠 최우진을 비롯해 가족 모두 스노보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6/0004119085_002_2026022608530791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유승은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여자 18세 이하부 경기에 경기도를 대표해 출전했다. 55점을 받아 허영현(운암고·82점), 최서우(인일여고·72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 <br>그는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었다. 이어 슬로프스타일에서는 결선에 진출했다.<br> <br>동계체전에서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 중 빅에어나 슬로프스타일은 열리지 않는다.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하프파이프만 진행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에 눌려 만년 2위 박정환, 恨 풀까?… 우승까지 '-1승' 02-26 다음 “JYP 1호 트롯 연습생” 최종원, 연하남 플러팅 여심저격 ‘예비합격’ (무명전설)[결정적장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