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5관왕’ 하루, ‘무명전설’ 감동의 올탑…“암 투병 별세한 母 위해”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QKJ1MV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154554b06305503d3d59e2c97ec5fe28bb7214926cc342124d40da9672884" dmcf-pid="WBx9itRf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4426965cqwq.jpg" data-org-width="800" dmcf-mid="QoysZoYC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4426965cq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244da7b2fbf944b23886a969927b451521344c587b90cd04462432a01d8720" dmcf-pid="YbM2nFe4sb" dmcf-ptype="general"> 가수 하루가 MBN 새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6a3cf42d4651aef162784327877a6d7fbd4156872355750e20e80e2df6d8e8a" dmcf-pid="GKRVL3d8DB"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첫 방송한 ‘무명전설’은 인지도에 따라 1~5층으로 구성된 ‘서열탑’ 속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김대호가 2MC를 맡은 가운데, 13명의 프로들이 심사를 맡아 한층 더 날카롭고 공정한 평가를 지향했다.</p> <p contents-hash="e73d580812f6f120b4a21fc5c966965ba8d03870721dc522e020ead132bd98f9" dmcf-pid="H9efo0J6Eq" dmcf-ptype="general">하루는 오프닝 무대에서 세련된 블루 정장을 입고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장과 동시에 “아이돌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잘생긴 외모와 깔끔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p> <div contents-hash="8dee3413e86445f0c7926be7918fdbb0c0ed7616162203654d0c7af3187de234" dmcf-pid="X2d4gpiPsz" dmcf-ptype="general"> 하루가 속한 ‘서열탑’의 층은 ‘무명층 301호’. 무명 중에서도 이미 이름을 알린 실력자들이 모인 층으로,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경쟁을 예고했다. 1라운드에서 하루는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2420558a9c13c69641da8d05b1ca32ea80e2de8c2f1e5d1ad4eface9fc804" dmcf-pid="ZXz12hB3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4428254wyro.jpg" data-org-width="800" dmcf-mid="xEvrHnyO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84428254wy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6b449a72f5e11cf6e27bfe16d5de4d9042f885867341372c9615a058ce96a7" dmcf-pid="5ZqtVlb0su" dmcf-ptype="general"> 하루는 KBS ‘아침마당’ 5연승 가수이자 ‘왕중왕전’ 우승자라는 이력을 소개했다. 올해 23세인 그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 그의 어머니는 3년 전 직장암 말기로 투병 끝에 별세했다. </div> <p contents-hash="26dcd17cde5e804ec7c844f81e0993fbe0bd394549a47de1bac7b380691b4da1" dmcf-pid="15BFfSKpwU" dmcf-ptype="general">하루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노래를 들려드렸다. 많이 우시면서 응원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노래를 열심히 부르라고 하셨다”며 “아들만큼은 꼭 행복하라고 하셨던 어머니 말씀처럼, 노래 부를 때가 가장 행복하다.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고 싶다”고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b433676cc98d32c69121dd4cdfecb6cd5137bb605c7ebba62c452a2c72f454b" dmcf-pid="t1b34v9Urp" dmcf-ptype="general">이날 하루의 선곡은 김연자 원곡의 ‘어머니의 계절’. 깊고 풍성한 보이스와 감성적인 보컬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클라이맥스에서는 시원하게 터지는 고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283d99a3bd1febb3b08ba49fa4e78568bcdf2756f7cb834f9bdbb9e40e36ca1" dmcf-pid="FtK08T2ur0" dmcf-ptype="general">진심이 담긴 무대에 프로 심사위원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무대가 끝나자 화려한 축포와 함께 ‘올탑’으로 본선에 진출하며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765a85ac21591721127ee3044654df6f252c747960f1aff3f5e67433dbc27bd7" dmcf-pid="3F9p6yV7m3" dmcf-ptype="general">가수 조항조는 “앞으로 크게 성장할 가수”라고 평가했고, 작곡가 김진룡은 “노래를 깨끗하게 한다”며 기본기가 탄탄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9e38808590179bed184e973dc7a11c86f545dec7e73f9cddd2f293b24c055d" dmcf-pid="032UPWfzsF" dmcf-ptype="general">가수 임한별은 “다 좋았다. 본인의 이야기를 선율에 담아 나를 울렸다. 나이와 외모 모두 케이팝에서도 탐낼 만한 트로트 인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b6b009d846e14cd69c18763951dc59e615f38053756b89143ec6fb9a6dfaef5" dmcf-pid="p0VuQY4qIt"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에서 전설로’를 외치는 MBN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다음 주 공개될 1라운드 최종 순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a3caf0a2abbb78ef39a8d1129693d155975e7414a624c0361de88727804a467" dmcf-pid="UjCkyelwI1"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1호 트롯 연습생” 최종원, 연하남 플러팅 여심저격 ‘예비합격’ (무명전설)[결정적장면] 02-26 다음 윤후, 연프 첫날 화장실 직행…첫인상 2표→삼각 로맨스 시작 (내 새끼의 연애2)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