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장동민 아들' 시우, 드디어 말문 트였다…아빠 닮은 수다쟁이 변신('슈돌') 작성일 02-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nxVlb0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b38468b5b9cf449b6930b184b54d2816979bde4046d2c9e7344d15fcf2a3f" dmcf-pid="5ioR4v9U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82705986qeki.jpg" data-org-width="306" dmcf-mid="GIGlr2kL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82705986qe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512c252aa2c5c5a5801faae0405543a5a822e6a92581a061a7a92b0f582f0" dmcf-pid="1nge8T2uF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두 돌을 맞은 장동민의 아들 시우가 말문이 트이며 귀여운 수다쟁이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ebc8014c9e7d7fad81d1fc48fd3d31c500dd69b4d5de04e30c9c691c8182eddc" dmcf-pid="tCSmAzgRUg"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 가운데,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겨울 막바지,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쥬슈남매' 지우, 시우는 동민 아빠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다.</p> <p contents-hash="d49d0ae370b2412ac9a653f74d636d853c93642a6fb377b31914361e766d2102" dmcf-pid="Fhvscqaepo"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시우의 두 돌을 맞아 마을 잔치를 열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마을 어르신들이 평소 지우와 시우를 챙겨주고 아껴준 것에 보답하는 '마음의 한끼'였다. 지우와 시우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100kg짜리 통돼지에 밑간을 하며 아빠를 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b678a4972761e15a08275dd8698d4c1e1cdcea7585c74c57b38f270cef954" dmcf-pid="3lTOkBNd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82706163aswp.jpg" data-org-width="622" dmcf-mid="HioR4v9U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Chosun/20260226082706163as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a4c1a94f4c6093dfdfc51c757b96a4db72bcc1658d92a7d3a87491ea8b04e" dmcf-pid="0SyIEbjJzn" dmcf-ptype="general"> 태어난 지 2년이 된 시우는 말문이 트여 귀여운 수다쟁이가 됐다. 시우는 "땡일 타티?(생일 파티)"라고 누나의 말을 따라하는가 하면, "하나 둘 고우!"라며 아빠에게 원하는 바를 표현해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단어들을 조합해 문장을 완성하는 시우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했다. 지우는 시우에게 "오늘 네 생일이니까 누나가 다 양보해줄게"라며 누나미를 폭발시켰다. 시우가 "공룡"을 갖고 싶다고 하자 지우는 "누나가 사주겠다"며 아빠를 바라봐 귀여움을 자아냈고, 시우는 "최고!"라고 화답하는 등 갈수록 더 끈끈해지는 쥬슈남매의 케미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423c7d858fb06250cd190988f3ead210dae7d9dc39a259983608c4aefb3f1076" dmcf-pid="pvWCDKAi7i" dmcf-ptype="general">시우의 생일 파티는 마을 사람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마을 어르신들은 "동네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어본 지가 언젠지 모른다"며 "노인들만 있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좋다"며 지우와 시우에게 각별한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7f81da838e9d5ac04d643b56247386f691c125749c72f28c153c7656a14a4c" dmcf-pid="UTYhw9cnpJ"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uyGlr2kL3d"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봄 남자 다 됐네…스키즈 아이엔, 물오른 패션 센스 02-26 다음 현주엽子 가출 선언…“내 방 문고리도 없어” 울분 폭발 (아빠하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