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KOMCA 저작권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BdDKAi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7a528e8abb5773f853ee4d7f89e3e098862ef37dcd952bc4fbca699a57495e" dmcf-pid="frbJw9cn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범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081326940thar.jpg" data-org-width="620" dmcf-mid="2tWzxG8B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daily/20260226081326940th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범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bcd04c71be5805ddc5581ffd4d98a28a68cc406546a18f5869370af94165a0" dmcf-pid="4mKir2kL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는 25일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범주(BUMZU)가 3년 연속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2a6620c8895234ff50c2676c942efb9b50d41d5a9401040a1a7d05addee15c" dmcf-pid="8s9nmVEoTH" dmcf-ptype="general">‘KOMCA 저작권대상’은 한 해 동안 음악 산업 발전에 공헌한 창작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저작권료 기준 높은 기여도를 기록한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 시상식이다.</p> <p contents-hash="6be645fee9b08798c49f02ee3a6c5454a132b4dee5bf39f8de78897e1a4c6983" dmcf-pid="6O2LsfDgTG"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의 주인공은 단연 범주(BUMZU)였다. 범주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대중 작사·작곡 분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독보적인 창작 역량을 보여주었다. 약 350개의 저작물을 음저협에 등록한 그는 세븐틴의 ‘손오공’, ‘LOVE, MONEY, FAME (feat. DJ Khaled)’, ‘아주 NICE’ 등을 작업하였으며, 이들이 메가 히트곡으로 전 세계적 사랑을 받으며 K-팝 히트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84f10e2523badd0bfc0fb3fd6cf39d894a964850d874a4edb18a983f7cb9ba45" dmcf-pid="PIVoO4waWY" dmcf-ptype="general">대중 편곡 분야에서는 새로운 수상자가 탄생했다. 작곡가 홍지상은 박진영, 원더걸스, 2AM 등 JYP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베테랑 창작자이다. 특히 그가 작업한 데이식스(DAY6)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HAPPY’, ‘예뻤어’ 등이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끝에 첫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곡들을 함께 작곡한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 또한 지난달 발표된 음저협 정회원 승격 명단에 이름을 올려 수상의 기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f0370666184e29170a981fb286c308f9586b7bbb7b628de33d0c2453d643e1b" dmcf-pid="QCfgI8rNWW" dmcf-ptype="general">동요 분야에서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아름다운 선율로 그려내 온 안중현 작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국악 분야에서는 ‘아름다운 나라’, ‘Fly to the sky’ 등을 통해 전통음악의 대중화에 힘써온 한태수 작가가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9b913aaf76b88f0c658a72c7273ef6e9e2b526fff4b8f5fe333dac89098ac99d" dmcf-pid="xh4aC6mjSy" dmcf-ptype="general">한국 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원로 창작자를 기리는 ‘KOMCA 명예의 전당’에는 조용필의 ‘허공’, 한혜진의 ‘갈색추억’ 등 다수의 대표곡을 남긴 정풍송 작가가 헌정됐다. 정 작가는 시대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로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7aa97b78a9edcd896110cb1a95695c39dc23b1a2c01517a3617c8fe1e61a42c" dmcf-pid="y4h3fSKpST" dmcf-ptype="general">음악 문화와 협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KOMCA 공로상’은 강신욱, 김동찬, 김상길, 김수환, 김종환, 박웅, 서판석, 송광호, 신귀복, 신현대, 이생강, 임종수(총 12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신귀복 작곡가는 음저협 제19~21대 부회장을 역임하며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오랜 기간 가곡 창작과 무대 활동을 통해 가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11f1c89858b4c5da87708362d8fe29148a935bc64d7c53c9fae2fc350ae73dc0" dmcf-pid="WKmZbO71vv" dmcf-ptype="general">한편,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음저협 제63차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4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추가열 전임 회장과 제24대 집행부가 임기를 마무리하고, 이시하 신임 회장과 제25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4년 임기의 첫 발을 내딘 이시하 회장은 “협회는 창작자를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음악 산업 환경 속에서 창작자의 권리가 실질적인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edb3c6890e2a822d968e99583621b2d0f94f8435abecf38c499d01354aece1" dmcf-pid="Y9s5KIztT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2O19CqF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장원영... “안성재 ‘두바이딱딱강정’ 실패 아닌 재해석” 02-26 다음 박진희 친언니, 결국 살해 당했다…아이는 살렸지만 끝내 사망 "찾아서 죽여버릴 거야" ('붉은진주')[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