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인성 논란'에 입 열었다…"감독에게 대들어, 뭐하는 새X 냐고" ('라스')[종합] 작성일 02-2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kLpktWZc"> <p contents-hash="7c07e1df4a3f01da8c334032d96fce0fda0fb6ad2e9438e51fab3d7201abb226" dmcf-pid="B3lwVlb01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배우 노민우(39)가 드라마 '파스타'(2010) 오디션 당시 감독과 기싸움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24a9a5536f93c7bb482429705782f5885aa4b77077d41d63284e12e27e89a8" dmcf-pid="b0SrfSKpHj"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954회에는 박영규, 노민우, 황재균,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17516398234d0e8ae001615e2f171d75ca439f97e10c1f9bd0ce55ba9456731" dmcf-pid="Kpvm4v9UZN" dmcf-ptype="general">이날 "인성 논란 덕분에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던데"라는 질문에 노민우는 "오디션을 보러 다니면서 계속 떨어졌다. 어느 날 새로 올라온 공지를 봤는데, 그게 드라마 '파스타' 오디션이었다. 또 떨어질 것 같아서 늦게까지 술 한잔 하고 잤다. 다음 날 늦잠을 자서 후줄근한 모습으로 오디션장에 갔다"고 회상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1899dd421e74bb652a00b85dcf4b0c2e4095fb92cede12855caff790099e0" dmcf-pid="9UTs8T2u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80237858meue.jpg" data-org-width="658" dmcf-mid="7kDguD3G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80237858meu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e2a821f17b79eb32a8dcfccec9b2f6e4a4d5879738c16cb93127235bc92f5" dmcf-pid="2uyO6yV7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80239108mmw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IkKIzt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10asia/20260226080239108mm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5e9c6b50f074a997c6aff227de7e8990f7102ccdfe693eca6cc51da92c9d4" dmcf-pid="V7WIPWfzYo" dmcf-ptype="general">이어 노민우는 "감독님이 저를 보자마자 감독님이 '얼굴이 좀 크네?'라고 하더라. 그래서 '죄송한데 그쪽도 얼굴 크시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감독님이 '너 뭐 하는 새X야?'라고 했다. 나는 '저는 미래의 록스타가 될 사람이고 조니 뎁처럼 연기도 하는 사람이 될 거라 지금 실수하신 것'이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9a8719a2ef2c91caee431264976751ffefedb550ea03ec59adae5d3cfa4ef1" dmcf-pid="fzYCQY4qHL" dmcf-ptype="general">그러나 패기와 달리, 연기를 할 때 대본을 읽으며 버벅거렸다고. 노민우는 "감독님이 '마음에 드는데 어떡하지'라며 고민하셨다. 다음 날 다시 오라고 해서 갔더니 새로운 배역을 추가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할 때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냥 계속 서 있어라'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e5d81648f86cd4b02a3f54e442df61b0e0b36d49e2b5521bf1512724f93c0ce" dmcf-pid="4qGhxG8B1n" dmcf-ptype="general">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노민우는 어린 시절부터 '왕자님'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어렸을 때는 제가 진짜 왕자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서는 "힘든 시기에도 안 힘든 줄 안다. 한때는 인생이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서 엉엉 울었는데 거울을 봤더니 너무 아름답더라"고 자기애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8lNdtNXS1i"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 산하 블리자드, '디아블로·블리즈컨'으로 독자 생존 선언 02-26 다음 신동 "돈 때문에 부모와 연락 끊었다…母 전 재산 날려" 고백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