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왕사남' 흥행 예측..장항준 "너 감이 좋구나?"[유퀴즈]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a3cqaey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uN0kBNdS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fa5a62c1c7872839e3bd38494a736bca3ddd19a47608340ca015d86c398a6" dmcf-pid="78IVSxIk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075446009fane.jpg" data-org-width="600" dmcf-mid="pf1L0c1y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075446009fa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c9daf37f949f28a127593c5f006889b206f25bf1a8caf9953993d021c221c9" dmcf-pid="z6CfvMCElb"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방송인 유재석의 감을 칭찬했다. </div> <p contents-hash="f96faac12396067d10eeecd4efa9718c00fa87425e9546828ad2caade9e27da3" dmcf-pid="qPh4TRhDl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배우 박지훈이 출연해 극중 조선의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말간 얼굴과 처연한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윙크남' 아이돌에서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듣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66644615661dbc70b9dae4836f76046b824ac76b4e6526f53b3b3d427472dbb" dmcf-pid="BQl8yelwl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감독님 요즘 기분 좋으실 것 같다. 들뜸을 숨기시는 분이 아니다"라고 웃었고, 박지훈은 "무대 인사 대기 시간에 '지훈아. 경거망동하지 마. 들뜨지 말고 침착해야 해'라고 하시는데 감독님이 제일 들떠계신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473dca15ce7b5c517320c21a8e5a1e62a1c9e0ca8e65ac2798c8fdab8d936a6e" dmcf-pid="bxS6WdSryz"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에게 꽃다발을 선물 받았고, "재석아 너 감이 좋구나? 네가 영화 개봉하기 전에 '형, 이번에 달라' 했는데 역시 이래서 사람들이 '유재석 유재석 하는구나. 고맙다"라고 영상 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c61cf4a327d9b92b390ed030c602ab10287688d698e9edb5bd69cf8fb361cf7" dmcf-pid="KMvPYJvmy7"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박지훈에 대해 "늘 '우리 지훈이는 잘 잤을까?', '맛있는 거 먹고 있을까?'라고 걱정하다 잠들곤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네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가는 데 나도 공을 세운 거라는 생각을 좀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df493270d152511ac639d022123bb1ce3ca17db98a5f1ac47230ed930b82840" dmcf-pid="9RTQGiTsCu"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2A3auD3GT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0기 영숙, 영호 향한 실망이 부른 잡도리 공격…영철·정숙은 뜻밖의 티키타카 02-26 다음 알디원, 일본 진출 본격화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