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숙, 영호 잡도리 제대로... “넌 배려가 없어” (나는 솔로) 작성일 02-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dA8T2u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ff2c9e2820b63941a27a67b4370fe3762a7eea64ec7439aec7dddc8b41768" dmcf-pid="6dOYcqae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74306085mgua.jpg" data-org-width="800" dmcf-mid="4Puf5gGh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074306085mg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555ed2e740423c8ac9334c4f1c3551455ff1dc57af5499770f1508264c40a" dmcf-pid="PJIGkBNdOx"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0기에서 ‘동시 선택’이 불러온 러브라인 대격변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9e943e093cb94ef77f543228591891732ea12d1f448fa5f7358e64ed98bd5fa" dmcf-pid="QiCHEbjJI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ENA·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균열이 감지된 영식·영자, 갈등이 깊어진 영호·영숙, 그리고 새로운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영철·정숙까지 ‘솔로나라 30번지’의 극과 극 분위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1ce93e3219f06818a840fe936255dd80e9a4feca9af89b16e76f0626cfd1b33" dmcf-pid="xnhXDKAiEP" dmcf-ptype="general">앞서 영호가 현숙을 선택하면서 영숙은 큰 충격에 빠졌다. 그는 다른 솔로녀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1순위를 고독정식 먹게 하고 싶을까? 나라면 안 그랬을 것 같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순자는 영수를 찾아가 마음을 떠봤고, 영수는 여전히 영자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며 복잡한 삼각 구도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6c74d3728ad6651699b9e8afe3844ced6fb3bd6fddebdec7d56bfa28cd67a576" dmcf-pid="y54JqmUZI6" dmcf-ptype="general">영식과 영자의 데이트 역시 순탄치 않았다. 운전에 서툰 영식에게 영자는 “직진인데도 못하면 면허 뺏어야 한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두 사람은 생활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주유 과정에서도 영식이 우왕좌왕하자 영자는 “뭐든 뚝딱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며 미묘하게 식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85ef9f115bd7719de7b4286abe6d18e7dc792631a867070e71bec0acc8cbf4" dmcf-pid="W18iBsu5w8" dmcf-ptype="general">광수와 1대1 데이트를 한 옥순은 활발한 리액션으로 기대를 키웠지만, “남녀 간 설렘은 없는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 옥순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자신을 좋아하는 광수보다 자신이 호감을 느끼는 영수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8e4c98fb91050af9d3ba496acd958f9c43fa92ee39d1885a1fb93923a1a95f" dmcf-pid="Yt6nbO71r4" dmcf-ptype="general">순자는 영수·영철과의 2대1 데이트에서 영수에게 더 큰 관심을 드러냈다. 영수 역시 “여기 와서 연애 기준이 바뀌고 있다”며 마음의 변화를 언급했다. 순자는 “지금 상태로는 영수 님이 제 1순위”라고 화답하며 두 사람 사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0fac7fa3f2b4b7e97f5e96eb2ec4f8e1dcf1e4eaa37f5a607ab1fc11d08ddf1" dmcf-pid="GG9MUEFYEf" dmcf-ptype="general">밤 데이트 선택에서는 또 한 번의 파장이 일었다. 영숙은 영호를, 정숙은 영철을 선택했고, 순자와 옥순은 동시에 영수를 선택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영자는 영식을, 현숙은 상철을 택했다. 광수는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p> <p contents-hash="0f9c4c92669d696a2e4800f79624aa474a642f7a9951fd65778568579cfc2a24" dmcf-pid="HH2RuD3GsV" dmcf-ptype="general">영숙은 데이트에서 영호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내며 거세게 몰아붙였다. 영호는 “미안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기회라고 봤다”면서도 “그래도 이상하게 미안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영숙은 “저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20a49b0e012c17c47b384bbb771fe5aa3975a44f380c67aaa51de5565e17175" dmcf-pid="XXVe7w0HE2" dmcf-ptype="general">반면 영철과 정숙은 뜻밖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새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비슷한 성향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다음 날 산책까지 약속했고, 정숙은 “겪어볼 의향이 있다”며 적극적인 플러팅을 건넸다. 데이트 후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밝혀 향후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6354398c42d1d73dadbb177535221585213b443e4fbaa2c71bb35ce9592b3386" dmcf-pid="ZZfdzrpXO9"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옥순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영수가 영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장면까지 예고되며 다음 주 ‘솔로나라 30번지’에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a94fe3f66d257f465fa76fbe6d03adf1e5838d5f5cf096ee78d3b99f8eb506e" dmcf-pid="554JqmUZmK"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맨이돌아왔다, 두 돌 잔치(슈돌) 02-26 다음 유명 배우 아들,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향년 23세[Oh!llywood]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