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위해 ‘이것’ 포기…“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 작성일 0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RDkBNd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85cc08bd4ce37972ca4e23d9a61db2dbb8bfbbe0979473e6eb08611ebac5b" dmcf-pid="ZCewEbj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72545620yhlt.png" data-org-width="700" dmcf-mid="GiwHYJv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72545620yhl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d1644fe62de2b06617304010f6555d6d8f96896b77898a27db5a16661b7f9" dmcf-pid="5KTupktWT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을 위해 연애를 내려놓았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1a8c150f001ae7efc07f2d8424b28f0485088086283e016c39e0bbe6f162a54" dmcf-pid="19y7UEFYCl"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30827d255a18ab4e931e309e9dabf8ec5ac833c7a1490886bbf2c65dc007635" dmcf-pid="t2WzuD3Gy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스케줄이 많아 아이와 시간을 많이 못 보낸다. 두세 달은 아예 시간을 못 가지고 있다. 이렇게까지 일을 하는 게 맞나 싶다”고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8b64afa61a47fb141d36b8c47bf92d6b6ea1d37e89172b2504c70db9eb7408" dmcf-pid="FVYq7w0HWC" dmcf-ptype="general">이에 황신혜는 “조바심 안 가졌으면 좋겠다. 아이도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게 좋은 영향을 준다”고 했고, 장윤정 역시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엄마로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딸 눈에는 가은씨가 슬퍼하는 모습보다 열심히 일해서 자존감이 높아지는 게 더 좋아 보일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d2692fe57a81133682e14debf535faf78ee04bbe4b79268915442f036fe0d9" dmcf-pid="3fGBzrpXCI" dmcf-ptype="general">이어 정가은은 황신혜와 장윤정에게 “엄마로 살며 포기해야 한 것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고민하더니 “굳이 꼽자면 남자”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44bd8b2e8a53d76b826d9c87238579c4f435858cd86b79e81e67de6c1bccec" dmcf-pid="04HbqmUZ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72545919tmsd.png" data-org-width="640" dmcf-mid="HDGBzrpX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SEOUL/20260226072545919tm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dac3947255c1957fd180eb606feaa2631486e24503f53c5644940773c68a3a" dmcf-pid="p8XKBsu5Ws" dmcf-ptype="general"><br> 황신혜는 과거 마음이 있는 상대를 어린 딸에게 소개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딸이 조금 어색해하면 내 마음이 싹 식었다. 그 사람과 함께할 마음이 바로 사라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a1a66818e617c5cf999e2f05b3f9f419f30cfd0d863c3d09eb55967b5d080e" dmcf-pid="U6Z9bO71vm" dmcf-ptype="general">아이와의 시간이 더 중요했다던 그는 “밖에 나가 있어도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었다. 내 스스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윤정은 “싱글맘은 자식이 1순위다. 연애는 자연스럽게 후순위가 된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bf93d1b7170ee57b68937f2680bc4e80144931dd7db1f00157e7b602fce921c" dmcf-pid="uP52KIztCr"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 아들과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중견 재벌 2세와 혼전임신으로 재혼해 딸 이진이를 낳았으나 2005년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1ad60a37b125bb82c96f007e6e6233ceb3a997c4500b1709dcfdd032ed10a17" dmcf-pid="7Q1V9CqFhw"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질 논란→40kg 빠진 현주엽, 정신과 약 복용 "수면제 6알에 카페인 음료 10병" (아빠하고) 02-26 다음 나비, 브라톱 만삭 화보 공개... 아름다운 D라인 [IS하이컷]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