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기회 왔으니 욕심 좀 내보자" [MD인터뷰①]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hsaUnQ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1b6df5d131526ac50c5a17f7fd0d8a1f49285d9650e592d68759348138cc0" dmcf-pid="04lONuLx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문상민/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70126403qsqa.jpg" data-org-width="640" dmcf-mid="Fs493A5T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070126403qs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문상민/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aeaf41d9777ace86c03d3d3d441a4b3d029746034a1a7e8703df70f00873fb" dmcf-pid="p8SIj7oMm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문상민(27)이 영화에 첫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51bd0b0a78d17beebe0d9051766cf664a0ed9d443c00e341d652b7649217cb" dmcf-pid="UzDAeZQ9rU"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문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bd4a651e332faa831c913cd87639fb0041abf5aae67004af74a8482828165235" dmcf-pid="uqwcd5x2Ep"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공개된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6078e26d266327ffc4cf87d5410c1ad7698a4b4666a702aaf261d78c7085090d" dmcf-pid="7BrkJ1MVm0"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당초 극장 개봉을 목표로 2024년 촬영을 마쳤으나,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하게 됐다. 문상민은 "개인적으로 많이 기다린 작품인데 막상 나오니 기분이 이상하다. 행복한데 떨리기도 한다"며 "큰 역할이라 부담도 됐지만, 기분 좋은 부담감이었다. 기회가 왔으니 욕심 좀 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babdec6679de83fa34df97b6023af143b06da8f037894997b48b51f8670ca1" dmcf-pid="zbmEitRfI3"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경록을 연기했다. 그는 경록에 대해 "잔잔하지만, 결코 잔잔하지 않은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f92ccfebe4c7195243ff5d82d46155c5f218d06cca4710c7337026da3c015fd" dmcf-pid="qKsDnFe4IF"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을 읽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더라. 혼자 대사를 내뱉어보면서 '지금 내 모습 괜찮은데' 생각하기도 했다"며 "이렇게 대본을 빨리 읽은 것도 처음이라 '나한테 들어온 게 맞나' 싶더라. 그만큼 너무 욕심났고 무조건 하고 싶었다. 회사 직원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말씀드렸고 감사하게도 바로 촬영에 들어가게 됐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07] 북한 골프에서 왜 '아이언'을 '쇠채'라고 말할까 02-26 다음 문상민 "2026년 기운 좋다고"…'은애도적'→첫 영화 '파반느' "욕심났다" [인터뷰 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