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에 숨은 아이돌급 외모" 김길리 미모에 日 관심 폭발…초특급 귀국길에 깜짝 놀랐다 작성일 02-26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6/0000595170_001_20260226065013552.jpg" alt="" /><em class="img_desc">▲ 김길리 ⓒ김길리 인스타그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의 금의환향에 일본 언론에서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특히 김길리의 미모에도 주목했다.<br><br>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5일 김길리의 귀국 소식을 전하면서 "여자 쇼트트랙 2관왕 스타 김길리가 놀라운 귀환을 이룬 듯 하다"라고 보도했다.<br><br>김길리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에 걸맞게 람보르기니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루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약 3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닛칸스포츠'는 "김길리는 이탈리아 스포츠카에 비유해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지난 24일 한국에 귀국했을 때 빨간색 람보르기니 최고급 SUV가 맞이해줬고 집까지 데려다줬다고 한다"라고 주목했다.<br><br>무엇보다 이 매체가 조명한 것은 바로 김길리의 미모. '닛칸스포츠'는 "김길리는 사랑스러운 외모 역시 인기를 끄는 요소 중 하나로 대회 기간 동안 '헬멧 안에 숨은 아이돌급 외모'라는 평가를 받았다"라며 김길리를 아이돌 스타로 비유해 이목을 끌었다.<br><br>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2관왕'에 등극한 선수다. <br><br>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등과 함께 금메달을 합작한 김길리는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등극했다. 여기에 여자 1000m에서는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3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종합 13위에 랭크됐다. 김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6/0000595170_002_20260226065013602.jpg" alt="" /><em class="img_desc">▲ 김길리</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6/0000595170_003_20260226065013646.jpg" alt="" /><em class="img_desc">▲ 김길리</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피자 주문해줘" 한마디에 끝…갤S26, AI가 앱을 대신 움직였다 02-26 다음 '미코' 김지연, 75→65㎏ 감량 후 홈쇼핑 복귀…완벽 드레스 자태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