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먹먹한 고백 "돌아가신 할머니, 치매로 나 못 알아봐"(유 퀴즈) [텔리뷰] 작성일 02-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TDbO71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ac51aa2a658a5ecc96f7a8895bd05cba7e8f5ac2195b98c908f38fd77b253" dmcf-pid="u6ywKIzt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064731193kuit.jpg" data-org-width="600" dmcf-mid="pUkdZoYC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064731193ku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9552456fd7764faa46cafb33bc1f11d1e7ddc976a1a686fcab664364ef14b" dmcf-pid="7GiflQOcl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박지훈이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2eeb229d20d5af66cfcb2c3d244ff5bd38a4278bb65bde9d90cf1eb30cf2c47a" dmcf-pid="zHn4SxIkWB"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고도 비만이었던 흉부외과 전문의 장형우 교수,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4847e5685e88dd2b83d5f30ee039245dc0e7c01f92478ff7e7c1f9718b304a0" dmcf-pid="qXL8vMCEWq"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드라마 '주몽'으로 시작한 아역 배우 생활을 떠올렸다. "어릴 적 TV에서 어떤 배우가 화를 내는 장면을 보고 '나 저거 해야겠다, 하고 싶다' 싶었다. 그 길로 여의도에 있는 학원에 등록해 아역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d45b7c94b35d573cacad7998e3d943ed6a5a8e18a7b41dc56ab475e8754ea549" dmcf-pid="BZo6TRhDCz" dmcf-ptype="general">그러다 중학생 때 팝핀에 빠져 아이돌을 꿈꾸게 됐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최종 2위를 기록했다. "101명이 무대를 하는데 날 안 잡아주는 느낌이더라. 존재만 알리자는 생각으로 나갔다. 막상 나갔는데 뭐라도 해보고 싶더라. 뭘 할 수 있을까 싶다가 윙크를 했다. 안 잡혀도 그냥 계속했다"며 노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01a673546664f957a6dddf86546ae97aaaa18a0b5b84fbe1ad01ef9f9f6fb00" dmcf-pid="b5gPyelwS7" dmcf-ptype="general">또한 "할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셨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라는 영화를 찍었는데 할머니를 생각하며 촬영했다. 어느 날은 절 준다고 오만 원권을 손에 쥐고 주무셨는데 '할머니, 용돈 주세요' 했더니 절 못 알아보시더라. 그때 너무 슬펐다"며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닭발이 너무 맛있었다. 먹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K1aQWdSr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글로벌 걸그룹’ GIRLSET, 3월 6일 신곡 ‘Tweak’ 발표! 02-26 다음 현주엽, ‘정신과 치료’ 子 걱정에 방 문고리 제거..“사생활 無” 갈등 (‘아빠하고 나하고’)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