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싱글맘 생활에 만족 "재혼 생각 無, 너무 좋아"(같이 삽시다) [텔리뷰]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9XPWfz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902ed359ea19fb590005e472332959458fca7c6c6d79cea177438482a8e7f" dmcf-pid="KK7T2hB3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사진=K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063250341gana.jpg" data-org-width="600" dmcf-mid="BKXw0c1y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063250341ga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 사진=K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1ea793c71ff3b1b06df808774aa453cb4767b04eea2a6462be394786485be" dmcf-pid="99zyVlb0S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황신혜가 현재의 삶에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12baced3f64c4eeabe0135a586775b799af08464928304296a8f6c02cc462f72" dmcf-pid="22qWfSKpCG"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9c7efc7a2da4401a2c0f8107e133c39ab151d261162a7d8a34d96ce8a56a56" dmcf-pid="VVBY4v9UlY"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두 사람을 향해 "재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4~5년 전까진 '절대 없다'였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 바뀌긴 하더라. 기회가 된다면, 좋은 사람이 있으면. 지금 당장은 내가 마음의 여유도,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12c6174ed4528f1a40f7e2358a2586a80a74ee0b73d3faa5fd967c074c15f9" dmcf-pid="ffbG8T2uTW"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난 아예 없다. 이제 누구랑 같이 사는 건 못할 것 같다. 지금이 너무 좋다"며 "이제야 제대로 숨을 쉬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장윤정 또한 "헤어지고 나서 아침에 눈을 뜨는데, 둘이 자던 침대에서 웅크려 있다 혼자 자니 너무 좋았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4b0fb47d28146196643e8f410f7e3473c486006500fbb5fcd279f2d052ee3e7" dmcf-pid="44KH6yV7vy"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전 아직까지 편안한 숨은 아닌 것 같다. 언젠간 오겠지"라며 싱글맘 라이프의 무게를 언급했다. 이에 황신혜는 "우리도 다 겪었던 일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889XPWfz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X최성은, 엇박자가 만든 위로 [서지현의 몰입] 02-26 다음 현주엽 子, 촬영 중 가출..첫사랑과 찍은 사진 건드리자 분노 “속에서 천불” (‘아빠하고’)[핫피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