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혼 너무 행복해 재혼 안해” 황신혜 공감 “남자랑 한집 못 살아”(같이)[어제TV] 작성일 02-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iJDKAi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8a7e441b598d07b19acc9580bbee6b696665bb26314359b6b6c16cc1b2231" dmcf-pid="0cniw9cn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062506377doxu.jpg" data-org-width="640" dmcf-mid="tup0fSKp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062506377do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d41c2e2e391f5a1283223e2f9d74d124ef5216b2fa7b1e99f719f88918739" dmcf-pid="pkLnr2kL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062506608ogqx.jpg" data-org-width="640" dmcf-mid="FwMxj7oM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wsen/20260226062506608og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iP6gpiPv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4b59741fa5b940b84dc50f078a66e85a1bf824c4e7a98942737a3b87e76933b" dmcf-pid="unQPaUnQhf"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과 배우 황신혜가 이혼 후 삶의 만족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d7ef729fe19d0d93e628c5981f6d69a91c85015aa77a533204c50ec5c413c7d" dmcf-pid="7LxQNuLxlV" dmcf-ptype="general">2월 2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8회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894e17c0fecb35a0e756a9aa74e3891e0adbf043e4e0af75aa6cae212ed7023" dmcf-pid="zoMxj7oMS2" dmcf-ptype="general">전부 다 딸을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은 이날 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정가은이 딸의 남자친구를 만난 적 있냐고 묻자 장윤정은 "이번에 미국에 갔을 때도 우리 애 졸업식에서 만났다"며 "약간 묘했다.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도 '얘가 과연 우리 딸에게 잘해줄까?'하며 관찰도 하게 되고 약간 그렇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f7d353622e3ea717c954cb25beca1a96ecc0b0fac60ed9d15237c06e92e784a" dmcf-pid="qgRMAzgRv9" dmcf-ptype="general">딸의 반응도 전했다. 옆에 앉아서 노심초사하는 게 느껴졌다고. 황신혜가 "엄마가 혹시 괜한 소리할까 봐"라고 하자 장윤정은 그렇다며 "호텔 와서도 '괜찮아? 어때?'하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b57c81eae17c2fc0ce146f224ade9d515cb87ee87aba932d691dce3d76e43ee" dmcf-pid="BaeRcqaelK"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만약 딸이 남자친구가 생겨 소개해줬는데 마음에 안 들면 어떡할 거냐"고도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내 의견은 얘기 할 거 같다. 내가 봤을 때 딸에게 상처를 줄 거 같으면 난 얘기를 할 거 같다"고 말했고 황신혜 역시 솔직하게 얘기를 할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e7d1e307e113eb7531f0937b8481178a418134256637da0e39affd09f490f2c" dmcf-pid="bNdekBNdWb"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장윤정이 "만약 진짜 내 맘에 안 들면 100% 막고 싶다. 하지만 아이가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선택은 걔에게 줘야 한다. '생각을 잘 해봐. 시간을 두고 봐'라고 할 거 같다. '당장 헤어져'라고 하면 기름을 붓는 것"이라고 하자 "우리도 그랬지 않냐. 나도 그랬다. 엄마가 반대하면 오히려 더 '그게 왜?' 더 해서 좀 그런 식으로 안 할 것"이라고 경험담에서 우러나온 의견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04dc3073f943f403ca4840b91bb3eb95d7f5e0c40334ac2aa06d9233ed63a411" dmcf-pid="KjJdEbjJhB"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딸이 당장 결혼한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는 질문엔 "난 서른 살 되기 전까진 안 갔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모르겠다. 어쨌든 100세 시대인데 너무 빨리 가는 건 아니다. 너무 아기다"라며 딸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fbc2a211c4f626eec86cd55622b378ca63e7383af291680bed566eb5107ec8" dmcf-pid="9AiJDKAiCq"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반대로 딸에게 썸남을 보여주고 전남자친구를 들킨 경험도 있었다. 딸에게 썸남을 '친구'로 소개했다가 반응이 좋지않자 썸 관계를 정리했다는 황신혜는 "웃긴 얘기인데 진이랑 가다가 옛날에 만난 사람을 우얀히 마주친거다. '어머 오랜만이야'라고 인사를 하는데 진이가 나중에 '아까 그 아저씨가 엄마 좋아하는 거 같아'라고 하더라. 자기를 쳐다보는 눈빛이 다른 사람이 보는 것과 다르다더라. 그때가 초1, 2학년 때다. 너무 신기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73ea3bfc0d9f4471d21821c13b780bf67cafa1f7c8a337e49614bc72293c1c" dmcf-pid="28BqxG8Bhz" dmcf-ptype="general">재혼도 화두에 올랐다. 정가은은 "4, 5년 전까지는 '내 인생에 (재혼은) 절대 없어'였다. (지금은) 기회가 된다면, 좋은 사람이 있다면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다만 "지금 당장은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고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덧붙인 정가은은 "일단 네 마음을 끄는 사람이 없는 것"이라는 황신혜의 말에 "끌리는 사람이 있으면 시간을 어떻게든 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4e5c7c25c63354cc1f71e72bf4192a5efdc3572c99b56a976cde5fa3adf36617" dmcf-pid="V6bBMH6bT7"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단호하게 "(재혼할 마음이) 아예 없다"고 밝혔다. 황신혜는 "이제 누구랑 같이 한 집에 산다는 건 못할 거 같다. 난 지금이 너무 좋다"고 그 이유를 전했고 장윤정 또한 "나도 그렇다. 헤어지고 난 다음 침대에서 눈을 딱 떴는데 두 사람이 자던 그 침대에 한쪽에 눕고 자다가, 눈을 떴는데 갑자기 '여기가 어디지?' 현실감이 없는 거다. 아침에 새소리가 짹짹 나면서 갑자기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feffe7b249aff45349c45fc50549baac8d0a02c34fbaacef136b9e3b336192" dmcf-pid="fPKbRXPKWu"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이에 "무슨 마음인지 안다. 나도 (이혼 후) 숨 쉬는 게 너무 편안하다. 숨 쉬는 게 '나 이제 제대로 숨 쉬네'의 느낌"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가은이 "난 아직까지 편안한 숨은 아닌 것 같다"며 "나도 그런 순간이 오겠죠"라고 씁쓸해하자 장윤정과 황신혜는 본인들 또한 겪은 과정이라며 "언젠가 온다"고 위로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4Q9KeZQ9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8x29d5x2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폐쇄병도 3번 입원 子 방 문고리 없앤 이유 “안 좋은 생각할 때”(아빠하고3) 02-26 다음 장윤정, 세계 미인 2위 “1위 국적 논란에 스포츠카+다이아+집 내가 받을 뻔”(같이)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