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도로공사 비상…타나차, 발목 인대 파열 진단 작성일 02-26 41 목록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아쿼터 타나차의 부상 악재로 정규리그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br><br>타나차는 어제(25일) 정밀검진 결과,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치료와 재활에 최소 4주에서 6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에 따라 다음 달 17일 종료되는 정규리그 복귀는 어렵게 됐습니다.<br><br>타나차는 지난 24일 현대건설과의 경기 도중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습니다.<br><br>#부상 #한국도로공사 #타나차 #V리그 #아시아쿼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시즌 두번째 대회서 동메달…2m30 성공 02-26 다음 ◇오늘의 경기(26일)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