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황재균, 김구라의 '계약 조건' 언급에 논란 차단 "그런거 아냐" 작성일 02-2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CMQWfz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1983f521afa4b120bb97c892e9dfbc08b62cc27c8842cf1aa1bb2e823c07f5" dmcf-pid="58hRxY4q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재균이 김구라의 '재계약 조건' 농담에 당황하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oneytoday/20260226031840806ux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HkblC8rN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oneytoday/20260226031840806ux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재균이 김구라의 '재계약 조건' 농담에 당황하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05acc7e1fdba1172412d88d1dd1537c64f6b0b13e7293b2fd901f927d4a353" dmcf-pid="16leMG8BYb" dmcf-ptype="general"> 황재균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한 은퇴 소감과 은퇴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2cdf0551e73101bc613c3b06f8bb56701ac412e321bac67c71116847dc5fb2" dmcf-pid="tPSdRH6btB" dmcf-ptype="general">2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54회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a92eca5bae2c3fbffed5f5f896c0d8121011d350346ce93294cf409629e278" dmcf-pid="FQvJeXPKXq" dmcf-ptype="general">이날 유세윤은 황재균을 향해 "깜짝 발표를 하셨죠?"라며 말을 걸었고 황재균은 "20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작년 12월에 은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d0dd68647b244d9fe084f7cdec22dccbf042bff3d2c0802cefe1e5698ff99f" dmcf-pid="3xTidZQ9Gz"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은퇴 결정 과정에 대해 "주변에서 하나같이 다 은퇴를 말렸다. 사실 작년 시즌 초반부터 고민했다"며 "1군에서 뛰면서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었다. 조금 이른 은퇴를 선택했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507564a035497301b334f8955dc632eb5818daa36a00e1c1ff07d68d27445" dmcf-pid="0MynJ5x2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퇴 소감을 밝히는 황재균.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oneytoday/20260226031842220sgvt.jpg" data-org-width="983" dmcf-mid="XyQZHiTs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oneytoday/20260226031842220sg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퇴 소감을 밝히는 황재균.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e15b7cf1d92a65f1b141a5f8515b1ac3b02ce4028e24155101f1d9bd6de3a0" dmcf-pid="pRWLi1MVGu"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조건만 맞았으면 그냥 쭉 가는 건데, 이것들이 조건을 안 맞춰줘서"라며 계약 문제를 의심하는 농담을 던졌다. 그러나 황재균은 "그런 건 아니다. 구단에서는 잡았는데 제가 지금 시점에서 마무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좋은 모습으로 은퇴하고 싶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435b75b6793639f052aad5661ad2abf255357f8077c1bc701bd81c16b6d6666" dmcf-pid="UeYontRfGU"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좋은 조건이라면 모르는데 아쉬운 조건이라서"라고 재차 묻자, 황재균은 "충분히 좋은 조건이었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며 논란을 차단했다.</p> <p contents-hash="6209afbf467fe0446874b045908e30b870f2783336e39ebfd1d32159f7c43b3d" dmcf-pid="udGgLFe4Hp" dmcf-ptype="general">은퇴 후 달라진 일상도 전했다. 황재균은 "지금 시기에 해외로 전지훈련을 간다.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울 때 한국에 있다. 너무 춥다"며 "후배들 전지훈련 갈 때 뭘 해줄까 하다가 도시락을 미리 준비해 전달하고 배웅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들이 전지훈련 같이 가자고 장난도 치는데 다음에 보자고 집에 왔다. 기분이 이상했다"며 은퇴의 실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b91b64b97ac52937a0e729829226c69a967dc9ca764bd4fcafb4f880e1bd3a" dmcf-pid="79m64SKpH0"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노태문 "에이전틱 AI 시대 선언"…갤S26 799달러부터 02-26 다음 "카톡 메시지·금융 앱 옆사람이 절대 못 봐"…갤S26 울트라 써보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